알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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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얼집이란 말을 받아들일 수 없는 걸까..
● 얼집 [명사] ‘어린이집’의 준말. ----------------------------- 이미 10여 년 전부터 엄마들 사이에서 줄임말로 널리 쓰여 온 얼집이란 단어. 더 이상 어느 누구도 ‘도대체 얼집이 무슨 말이래요?’하고 묻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린이집이라고 직독직해되고 받아들여져 표준어처럼 쓰이기에 이르렀는데. 그런데도 난 저 단어가 참 익숙하지 않단 말이지..... 심지어는 더 편하다거나 좋게 느껴지지도 않는단 말이지.... 수상하단 말이지.... (-ㅗ-) 나도 모르게 얼집에서 ‘얼뜨기’라는 단어를 연상하게 돼서 그런 걸까 아니면 그냥 얼RRR... 하는 발음과 표기가 낯설어서 그런 걸까 내가 우리말을 너무 사랑해서...? 그냥 내가 꼰대라서.......

2000)부기팝은 웃지 않는다,ブギーポップは笑わない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무슨 스토리인지는...아리송.. . 옴니버스이긴 한데...메인스토리가 어떤 것인지.. 2. 색채감/그림체 ★ . 너무 어두워서..눈아프다. 3. 캐릭터 ★ . 주연 캐릭이 누구인지.. 4. 해쉬태그 #알수없다#물음표가득 5. 총평 ★ . 꾸준히 본 내가 참..할일없구나......1화를 보면,,,재미없어도 끝을 보고야 마는 성격땜에..이런 폐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