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린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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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08. 유후인 긴린호수ㅣ작지만 매력적인 긴린호수(킨린호수)

후쿠오카 #08. 유후인 긴린호수ㅣ작지만 매력적인 긴린호수(킨린호수)

Fika|2025년 10월 25일|국내여행

쿠스 휴게소에 이은 버스투어의 목적지, 바로 온천으로 유명한 유후인이다. 버스에서 내려 바로 자유여행을 하거나 가이드를 따라 긴린호수로 가는 코스 두개로 나뉘었고 우린 긴린호수로 갔다. 호수로 가는 길, 상가에 물고기가 가득하다. 전형적인 우리 시골마을 같은 느낌이다. 자연과 일본 가옥이 합쳐지니 포토존이 되는 거 같다. 주차장에서 잠깐 걸으니 항상 사진으로만 보던 호수, 맑고 깨끗한 느낌의 긴린호수가 나왔다. 뒷모습 인증사진을 찍는 부모님. 앞모습 인증사진도! 호수 안에 황금잉어가 4마리 있다고 한다. 우린 2마리 정도 발견한거 같다. 가시는 분들은 한번 찾아보시길. 호수 주변으로 길이 나 있는 건 아니라서 마을로도.......

런트립 유후인의 아침을 여는 모닝런 여행의 또다른 방법

런트립 유후인의 아침을 여는 모닝런 여행의 또다른 방법

Time to Play|2024년 10월 3일|자동차리뷰

유후인의 아침 안녕하세요. 트레일러닝을 좋아하는 운동하는 남자 화랑입니다. 지난 여름휴가때 다녀온 유후인 여행 후기도 거의 끝나가네요. 다음 포스팅이 마지막이지않을까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행지를 달리는 런트립!!! 지난번 오호리공원 러닝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 유후인을 달려라입니다. 유후인은 조용한 시골마을이지만 낮시간에는 정말 많은 관광객때문에 조용한 유후인의 느낌을 거의 느낄 수 없어요. 그래서 저는 조용한 아침을 여는 러닝으로 유후인의 아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용한 유후인이 어떤 모습인지 저랑 한번 달려볼까요. 아침을 여는 런트립 지난밤 불꽃놀이로 많은 관광객으로 인해 한적함과는 거리가 먼 유후인.......

유후인 메인로드 유노츠보거리 걷다보면 킨린코 킨린호수 한결같아 좋네

유후인 메인로드 유노츠보거리 걷다보면 킨린코 킨린호수 한결같아 좋네

Time to Play|2024년 9월 9일|자동차리뷰

유후인 메인로드 유노츠보거리 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운동하는 남자 화랑입니다. 지난 여름휴가 이야기가 계속되네요. 후쿠오카에서 유후인으로 넘어 숙소로 들어가 휴식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와이프와 함께 산책을 다녀왔어요. 예전에 좋은 기억이 있었던 곳에서 늦은 점심도 먹으려하려고 나왔습니다. 군것질꺼리도 많지만 그닥 땡기는 건 없었고 축제 전날의 유노츠보 거리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기하기도 하고 예전과 뭐가 바뀌었을까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유후인역에서 킨린코호수까지 유후인역부터 유후인의 메인로드는 시작합니다. 그이름은 "유노츠보거리" 라고 합니다. 유후인에 마지막으로 다녀온 때가 2018년도였.......

[북큐슈 여행] 유후인, 유후인에서 후쿠오카로

다시 시작하는 기록|2019년 1월 16일

숙소인 '카제노산소 야마시로'를 떠나 짐을 역에 맡기고 킨린호수를 보러 가기로 했다. 역에는 사람들이 벌써 락커를 다 차지해서 역 바로 있는 가게에 짐을 맡기고 (캐리어 2개해서 900엔) 킨린호수에 갔다. 킨린호수는 생각보다 작고 물고기는 많지만 동네 호수라는 느낌이 들었다. (벳푸역으로 가다가 들린 빵집) 킨린호수 근처에 있는 커피점에 들러 cafe au lait 한잔 테이크아웃 해서 마시고 유노비츠 거리 구경을 했다. Floral village에 가서 무민, 피터래빗, 토토로, 마법소녀키키 등 데코레이션 된 걸 구경하고 기념품으로 닭튀김맛 센베랑 선물로 줄 입욕제를 구입했다. 오르골 샵도 있었는데 내가 원하는 리락쿠마 에디션은 비싸고 해서 안 사고 나왔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