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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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의 정년 철학론 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의 정년 철학론 '이제부터 좋아하는 일을 마음꼇 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한 것은 첫 한 달뿐이었다. 더 자유롭고 행복한 인생2막을 위한 기시미 이치로의 정년 철학론 1990년생이 만 60세가 되는 2050년에는 만60세가 중위연령이 된다. 중년과 노년의 구분도 의미 없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에 대한 인식은 '60세=은퇴'라는 프레임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60세가 중위연령이 된다면? 정년을 맞이한 이후 적어도 수십 년 이상의 삶이 남아있을지도 모른.......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드디어 청춘을 덮다
정재영의 택배짤로 먼저 유명해진 작품이지만 영화를 보고나니 영제인 THE WORST PERSON IN THE WORLD이 훨씬 와닿는 영화네요. 원제도 VERDENS VERSTE MENNESKE으로 마찬가지인걸 보면 국내에는 로맨틱한 이미지로 팔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거나 주인공에 대한 쉴드를 과하게 보내는게 아닌가 싶어 아쉬워지는 제목입니다. 하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인생과 사랑, 그리고 타이밍에 대해 인상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라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바이네요. 500일의 썸머의 그녀가 그 이후에 어떻게 살았을까? 라는게 문득 생각날 정도로 마음에 들었고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첫 관람작인데 다른 작품도 보고 싶어졌습니다. 4.5/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김다슬 에세이
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김다슬 에세이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김다슬 에세이 하루를 결정하는 건 그날의 기분이다 기분에 따라 그날 하루가 달라진다.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날엔 어떤 일을 해도 과정도 결과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기분이 좋은 날엔 상대방이 나에게 실수를 하더라도 웃어넘길 수 있는 여유가 생기고, 하루의 모든 것들이 밝고 긍정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하루를 결정하는 기분. 하지만 기분을 관리하는 일은 쉽지 않다. 하루 안에도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상황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삶을 살아가며, 우리는 나와 맞지 않는 사람과 애.......

좋은책추천,네이버추천도서, 코끼리 같은 걱정 한입씩 먹어치우자
좋은책추천,네이버추천도서, 코끼리 같은 걱정 한입씩 먹어치우자 코끼리 같은 걱정 한입씩 먹어치우자 “글쓰기는 어떻게 불안을 잠재울까?” 평정심을 되찾을 때까지 글로 나를 만나고 표현해보자 우리는 불안의 시대에 살고 있다. 모두가 아무렇지 않은 척 살지만, 마음속엔 불안이 코끼리처럼 몸집을 불려간다. 아쉽게도 걱정 없고 불안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그러나 불안을 지혜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은 분명 있다. “이 도시를 벗어나고 싶다. 오늘만 벌써 11번째 드는 생각이다. 올해 들어서만 7번이나 사표를 쓰고 싶었다. 26번째 회사 문을 닫을까 고민했다. 33번째 이혼을 떠올렸다.” 이 광고 문구는 2018년 중국에서 가장 감동적이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