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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좋은 아파트 인테리어, 예쁜 창가 테이블과 해외 뮤지엄 아트 포스터
전체적인 집의 테마는 두 가지 정도입니다. 하나는 '아트가 일상이 되는 집'이고 다른 한 가지는 '창밖이 아트가 되는 집'입니다. 긴 복도 형 아파트로서 복도 끝에는 브라이스 마든 작가의 대형 추상 포스터를 배치하여 집의 첫인상을 갤러리처럼 연출했고, 왼쪽 다크브라운 우드 선반에는 역시나 아트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오브제를 배치해 '아트가 일상이 되는 집'이라는 컨셉을 충실하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서브 컬러로 등장하는 다크브라운 색상은 이번 아파트 인테리어의 풍경을 고급스럽게 보여주는 요소가 되겠는데, 두 번째 컨셉인 '창밖이 아트가 되는 집'의 창가.......

현관 꾸미기 뮤지엄 사진 포스터 홈데코 예술적인 홈스타일링
현관 꾸미기 뮤지엄 사진 포스터 홈데코 예술적인 홈스타일링 스위스 출신의 세계적인 조각가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뮤지엄 사진 포스터로 포인트를 준 원룸 인테리어 사례입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나름의 예술적인 홈스타일링이 눈에 들어오는데, 현관 입구에는 덴마크 루이지애나 뮤지엄에서 발행한 전시 포스터가 침실에는 다양한 조형미를 느낄 수 있는 화병 등을 볼 수 있고, 상당히 독특한 디자인의 거울도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니크함이 느껴집니다. 구조부터 살펴보면 오른쪽이 현관 입구 왼쪽 문은 화장실이 되겠고, 전면에는 스툴과 전신 거울이 보이며 왼쪽 빛이 들어오는 라인이 원룸의 메인인 침실 공간이 되겠습니다. 베이.......

동화 일러스트 루이지애나 뮤지엄 포스터 라그나르 카르탄슨 Ragnar Kjartansson
아이슬란드 출신의 아티스트 라그나르 카르탄슨 작가의 동화 감성 일러스트 포스터입니다. 썸네일에서 느껴지듯 동화 같은 감성이 매력적인 그림으로서 덴마크 루이지애나에서 발행한 뮤지엄 포스터가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따뜻한 무드의 작품을 좋아하는데, 앞으로도 종종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튼 부모와 자식의 대화라고 하며, 번역기를 돌려서 해석은 했습니다만 매끄럽지는 않네요. 가격대도 85,000원으로 착하고, 루이지애나 뮤지엄 포스터이기에 퀄리티도 보장된 작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에 갤러리 다듬 링크를 통해서 더 다양한 해외 각국의 유명 전시 포스터를 보실 수 있으십니다!

안드레 부처 André Butze 뮤지엄 전시 포스터
안드레 부처 André Butze 뮤지엄 전시 포스터 1973년 독일에서 태어난 안드레 부처는 유럽 표현주의와 미국의 대중문화가 결합된 화풍으로 에드바르 뭉크와 앙리 마티스 등의 세계적인 작가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전체적으로는 회화적인 표현으로 꽤나 밝은 색상이 주를 이루는데, 밝음이 줄 수 있는 밝음 이외에 세상을 향한 가소로움이라고 해야 할까? 등장하는 이들의 큰 머리와 큰 눈 그리고 어딘가 우스꽝스러운 헤어스타일 등의 특징은 그만의 시그니처로서 딱히 어딘가 얽매이지 않은 자유분방함과 함께 '바보처럼 생겼잖아?'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 바보스러운 시선이 향하는 어딘가를 보다 보면........ 내가 왜 바보 따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