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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피는 꽃(5). 신구대학 식물원. 변산바람꽃. 깽깽이풀. 동강할미꽃
이틀을 빡세게 걷고, 걸을 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집에 오니 발목이 아픕니다. '내 나이가 어때서..."가 아닌 '내 나이도 모르고.'가 이유였습니다. ㅎㅎ 며칠 물리치료 받느라 수리산의 변산바람꽃도 무갑산의 너도바람꽃도 다 놓쳐 아쉬웠지만 신구대 식물원의 변산바람꽃과 깽깽이풀을 만나고 와서 행복했습니다. ▲ 동의나물. 작은 개울물 옆으로 독초인 동의나물이 벌써 활짝 피었습니다. ▲ 입구에 있는 작은 온실의 '군자란' ▲ 자란 둘러 보고 변산바람꽃 있는 곳으로 먼저 갔습니다. ▲ '풍년화'가 시들어 갑니다. ▲ 변산바람꽃 오매 오매 이쁜 거. 겨울을 버티어 낸 작은 꼬물이들이 작년.......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입안은 쓰지만, 마음만은 달콤하게 물들이는 꽃, 깽깽이풀](https://img.zoomtrend.com/2025/09/21/1758511231-3092642975964046.png)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입안은 쓰지만, 마음만은 달콤하게 물들이는 꽃, 깽깽이풀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입안은 쓰지만, 마음만은 달콤하게 물들이는 꽃, 깽깽이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9264 7. 지구상에 단 두 종만 존재하는 희귀 속(屬) 식물 중 하나이다.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
[서울숲] 목련꽃을 바라보며
벚꽃 터널을 지나 은행나무 쪽으로 갔더니 목련들이 좋던~ 노을 빛을 받아 더 크리미하니~ 벚꽃이나 매화를 배경으로 놓고도 좋은~ 공원이 부농부농하니~ 진달래부터 현호색, 수선화까지~ 깽깽이풀도 피어준~ 수선화도 다른 배색으로~ 현호색도 울창하니~ 돌단풍도~ 할미꽃도 슬슬~ 현호색 종류인 괴불주머니도 작게~ 이젠 벚꽃 군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