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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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 대처하는 태연을 보고있자니..
일명 탱큥사건으로 작년 여름을 핫하게 달구었던..백연 태연의 스캔들엑소멤버 백현과 소시 태연이 사귀고있는 빼박증거물로 파파라치 사진이뜨면서 난리가났던걸로 기억한다 팬덤문화도 많이바뀌었고 옛날에비하면 꽤 성숙해졌다고해도(ex.문희준 간미연 사건..)아직 갈길은 구만리라는생각. 아무래도 어린친구들이 많아 악플을 썼겠지~ 라고 이해하고싶어도악플의 수위로보나 명확한 규제가없다보니 적당한선에서 제어가 되질않는것같다 단지 어려서?란 이유로 이해하고 넘어가야되는것에도 한계가 생겨버린요즘아 물론 나이어린친구들이 다 악플을쓰는건 아니다악플이 문제되어 신고당한 사례만 보더라도 멀쩡히 직장 다니는 성인들이 악플러인 경우도 참 많았음 ㅎㅎ 익명성을 이용한 악플로부터 좀처럼 자유로울수없어진 요즘 세
아이유는 당신의 조카가 아니다
스무살 신입생 시절, 아이돌 그룹 신화를 좋아하는 여자동기에게 비난을 퍼붓던 내 모습을 떠올린다. ‘아이돌은 아이들이나 좋아하는 것’이라는 씨알도 안 먹힐 언어유희를 늘어놓으며 취향의 상대적 우위를 점했다 믿었던 얼치기. 그 얼치기는 십여 년이 흘러 원더걸스, 소녀시대, 카라, 시스타, 포미닛 멤버들의 이름을 몽땅 외우며 두루두루 사랑하는 박애주의자 삼촌팬이 되었다.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친구에게서 “소녀시대의 ‘힘내’를 듣는 게 박카스보다 낫다”는 간증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며, 아이돌의 은총은 실로 대단하단 걸 새삼 느꼈다. 지난 몇 년간, 성인남성 아이돌 팬덤은 삼촌팬이란 이름 아래 대동단결하며, 청소년 팬들이 아이돌에게 인형, 초콜릿 등을 선물할 때 홍삼엑기스, 옥장판 등을 선물하며 정체성을 잃지 않는 센

기사의 악플을
보다보면 참 재밌다 딱 패턴이 정해져있다 가끔 답할만한 글에 덧글달아주면 답없이 침뭄하는 꼴이 참 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팔하지말고 릴랙스하세요 빂님들 지디악플러들은 이세상의 기사는 딱 두개일텐데 뭐 지디기사 와 이외 잡다 그리고 지디기사는 다 대마나 표절글로 보일텐데 그냥 개들이 커서 돈많~~~~~~~~~~이 벌어서 라식이나 라섹하길 기대하죠 뭐 라식이나 라섹같은거 각막을 깎아서 봄느님 다리처럼 매끈매끈하게 만들어주는 ㄱㄴ데 난시가 각막이 울퉁불퉁해서 초첨이 제대로 안맞는거래요 그래서 난시가 글이 잘 안보인대요ㅁ막 뿌옇게보인다던가 일그러져보인다던가 +악플러중에 언수외 일등급에 고려대갈 사람이라는ㅁ사람을 봤는데 개부럽넿 그분께 하고픈말- 어머 개겨서 미안해

메달은 운으로만 따는 것이 아니다.
기보배, "운이 좋았다" 네티즌 악플에 눈물(마이데일리) 잉여들이 '운(luck)'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에는 확률상의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과연 운이 따라서 금메달을 딸 가능성이 잉여들이 높을까? 기보배가 높을까? 아니다, 잉여들이 딴 금메달과 기보배가 딴 금메달 중 어느 것이 운이 따른 것일까? 사진설명 : 기보배 선수가 국내예선 때 쏜 일명 '로빈훗 화살'http://yfrog.com/hs26971684j 사진설명 : 확대한 모습http://yfrog.com/kiy1unsj 잘 생각해 보자. 기보배를 비롯한 피땀흘리며 고생하는 선수들이 싸우는 것은 행운보다는 불운이 아닌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