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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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 대처하는 태연을 보고있자니..

악플에 대처하는 태연을 보고있자니..

나로 is back|2015년 8월 8일

일명 탱큥사건으로 작년 여름을 핫하게 달구었던..백연 태연의 스캔들엑소멤버 백현과 소시 태연이 사귀고있는 빼박증거물로 파파라치 사진이뜨면서 난리가났던걸로 기억한다 팬덤문화도 많이바뀌었고 옛날에비하면 꽤 성숙해졌다고해도(ex.문희준 간미연 사건..)아직 갈길은 구만리라는생각. 아무래도 어린친구들이 많아 악플을 썼겠지~ 라고 이해하고싶어도악플의 수위로보나 명확한 규제가없다보니 적당한선에서 제어가 되질않는것같다 단지 어려서?란 이유로 이해하고 넘어가야되는것에도 한계가 생겨버린요즘아 물론 나이어린친구들이 다 악플을쓰는건 아니다악플이 문제되어 신고당한 사례만 보더라도 멀쩡히 직장 다니는 성인들이 악플러인 경우도 참 많았음 ㅎㅎ 익명성을 이용한 악플로부터 좀처럼 자유로울수없어진 요즘 세

아이유는 당신의 조카가 아니다

일상 속 환상|2013년 1월 26일

스무살 신입생 시절, 아이돌 그룹 신화를 좋아하는 여자동기에게 비난을 퍼붓던 내 모습을 떠올린다. ‘아이돌은 아이들이나 좋아하는 것’이라는 씨알도 안 먹힐 언어유희를 늘어놓으며 취향의 상대적 우위를 점했다 믿었던 얼치기. 그 얼치기는 십여 년이 흘러 원더걸스, 소녀시대, 카라, 시스타, 포미닛 멤버들의 이름을 몽땅 외우며 두루두루 사랑하는 박애주의자 삼촌팬이 되었다.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친구에게서 “소녀시대의 ‘힘내’를 듣는 게 박카스보다 낫다”는 간증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며, 아이돌의 은총은 실로 대단하단 걸 새삼 느꼈다. 지난 몇 년간, 성인남성 아이돌 팬덤은 삼촌팬이란 이름 아래 대동단결하며, 청소년 팬들이 아이돌에게 인형, 초콜릿 등을 선물할 때 홍삼엑기스, 옥장판 등을 선물하며 정체성을 잃지 않는 센

기사의 악플을

기사의 악플을

텐DOO|2012년 9월 24일

보다보면 참 재밌다 딱 패턴이 정해져있다 가끔 답할만한 글에 덧글달아주면 답없이 침뭄하는 꼴이 참 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팔하지말고 릴랙스하세요 빂님들 지디악플러들은 이세상의 기사는 딱 두개일텐데 뭐 지디기사 와 이외 잡다 그리고 지디기사는 다 대마나 표절글로 보일텐데 그냥 개들이 커서 돈많~~~~~~~~~~이 벌어서 라식이나 라섹하길 기대하죠 뭐 라식이나 라섹같은거 각막을 깎아서 봄느님 다리처럼 매끈매끈하게 만들어주는 ㄱㄴ데 난시가 각막이 울퉁불퉁해서 초첨이 제대로 안맞는거래요 그래서 난시가 글이 잘 안보인대요ㅁ막 뿌옇게보인다던가 일그러져보인다던가 +악플러중에 언수외 일등급에 고려대갈 사람이라는ㅁ사람을 봤는데 개부럽넿 그분께 하고픈말- 어머 개겨서 미안해

메달은 운으로만 따는 것이 아니다.

메달은 운으로만 따는 것이 아니다.

기보배, "운이 좋았다" 네티즌 악플에 눈물(마이데일리) 잉여들이 '운(luck)'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에는 확률상의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과연 운이 따라서 금메달을 딸 가능성이 잉여들이 높을까? 기보배가 높을까? 아니다, 잉여들이 딴 금메달과 기보배가 딴 금메달 중 어느 것이 운이 따른 것일까? 사진설명 : 기보배 선수가 국내예선 때 쏜 일명 '로빈훗 화살'http://yfrog.com/hs26971684j 사진설명 : 확대한 모습http://yfrog.com/kiy1unsj 잘 생각해 보자. 기보배를 비롯한 피땀흘리며 고생하는 선수들이 싸우는 것은 행운보다는 불운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