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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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루크 에반스^^<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벌써 6번째 이야기라는 쾌속질주 액션 시리즈 영화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배우들 내한 레드카펫 행사를 친구와 다녀왔다. 어찌나 많이 그 긴 레드카펫에서 일일이 사인과 기념촬영을 해 주던지, 무대에서의 인터뷰는 거의 인사만 하게 된 행사였는데, 생각보다 많은 루크 에반스의 여성팬들이 상당히 집중되었던 이날 레드카펫은 역시나 치열한 촬영 경쟁으로 막상 제대로 건진 사진은 별로 없었다. 막바지에 무대 뒷쪽까지 쫓아간 친구 덕분에 끝까지 사인과 사진을 찍는 친절한 루크의 잘 생긴 얼굴을 다소 흔들렸지만 근접 촬영한 사진을 얻은 것에 그나마 다행이라 하겠다. 주름이 다소 많지만 진짜 미남인 루크 에반스와 얼굴과 더불어 턱나잇살이 약간 보이는 근육 액션맨 주연 빈 디젤과 소지섭 닮고 꽤 멋진 한국계

이연걸 대 제이슨스타덤. 워
war.2007 그냥 워 라는 제목은 아무래도 좀 별로라서 일본을 포함한 일부 국가에서는 로그 어새신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하였던것 같다. 이연걸과 제이슨스타덤의 놀라운 액션대결 한판...인데 액션은 뭐 특별한거 없이 고만고만하고 그래도 생각보다는 시나리오에 조금은 신경을 썼구나..싶은게 다행이라 하겠다. 근데 마지막은 너무 휑하니 끝나 버리더라.. 데본아오키나 이시바시료,케인 코스기, 성강 같은 친숙한 동양계 배우들도 대거 출연. 5.1/10 - 이시바시료 같은 경우 일전에 부산국제영화제에 미츠코, 출산하다 라는 영화로 방문하여 본의아니게 촬영한 사진이 몇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