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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posts극한직업 (2018, 한국)
실적이 없어서 후배에게 번번히 진급이 밀리는 반장 (류승룡 분)그 밑에는 생초짜(공명 분)와 사고만 치는 근육덩어리 마형사(진선규 분) 등 그다지 수사력이 뛰어나지 않은 형사들이 모여있다. 연이은 사고로 팀을 해체하겠다는 서장의 선언에팀의 해체를 막기 위해 거물을 노리고거물이 나타날거라는 첩보에 은신처 앞에서 잠복을 하기 시작하는데.. 천만을 넘어서 장기집권하고 있는정말 오래간만의 코미디 영화. 생각없이 보는 영화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참 희소식이었지만요즘 너무 바빠서 볼 수 없다가 어제서야통신사 무료예매를 쓰기 위해 혼자 가서 본 영화.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영화였다.예전에 가문의 영광을 처음 봤을때와 비슷한?그러면서도 다찌마와리 같은 느낌도 좀 났고. 천만을 넘을만한 영화인가, 라는 생각은 들었지
극한직업
이병헌의 이전에 우디 앨런의 가 있었다. 의 주인공들은 은행을 털기 위해 은행 근처 건물의 상가를 임대받아 쿠키 장사를 했다. 낮에는 쿠키 장사, 밤에는 은행 금고까지 도달할 땅굴을 팠다. 근데 쿠키 장사가 너무 잘 되버리는 이야기였지. 때문에 이미 물 건너에서 한 번 쓰고 버린 이야기인데 그걸 또 굳이 주워 영화로 만들었냐는 이야기를 혹여라도 들을 수 있다. 다만 나로서는 항상 이야기하듯이, 우라까이라도 잘만 하면 대환영인데다 어떤 부분에서는 보다 이 훨씬 나은 측면도 있었다. 대표적인 게 바로 주인공들의 직업 차이. 의 주인공들은 모
[극한직업] 한국에 이런 맛은 없었다!!
이병헌 감독의 각본이나 연출작은 사실 애매하거나 별로였던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나름 최근의 스물 이후에는 아예 손을 놓았던 감독이었다 이번의 형사들이 잠복금무로 치킨집을 한다는 소재에 끌려 봤네요. 그런데.....진짜...한국영화 중 손에 꼽을만한 작품이 나왔습니다. 물론~~ 개취의 영역이지만 B급 영화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완전 마음에 드네요. B급 중 나름 메이저급인 코미디이긴 하지만 한국에서도 드디어 이런~ 느낌이 들게 템포가 빠르면서 잘 치고 빠지게 완성도를 높여 만든 작품은 잘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이건 천만각?!?ㅋㅋ 장르적 기본기도 탄탄하고 배우들의 연기와 호흡도 환상적이라 설연휴는 물론 특별한 악재가 없는 한은 상당한 인기를 끌지 않을까
영화 극한직업
치킨을 생각나게 하는 코믹한 형사영화 이 오늘 개봉한다. 개봉에 앞서서 지난 17일에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시사회 및 쇼케이스가 열렸다. 오후 7시 35분에 시사회가 시작되었고 영화 상영 후 오후 9시 35분부터 한 시간여에 걸쳐서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배우 이병헌(1970-)과 동명이인인 이병헌(1980-)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극한직업은 마포경찰서 마약반 형사들의 좌충우돌 잠복근무를 포복절도하게 그려낸 유쾌한 영화다. 영화는 고반장(류승룡)이 이끄는 마포서 마약반이 마약조직의 중간책을 검거하기 위하여 건물을 급습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고반장 휘하 마형사(진선규), 장형사(이하늬), 영호(이동휘), 재훈(공명)으로 구성된 마약반이 얼마나 무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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