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27 posts
빙과 07화 자막 (571th.)
빙과 07화 자막 에루... 대체 어떻게 이렇게까지 귀여울 수 있는거니 ㅜㅜ 특히 이번주의 작화는 굉장하네요;; 오른쪽 아래 씬이 가장 최고라고 생각을 하는데.. ^^;; 오늘 일을 하고 오는 바람에, 잠을 못자고 바로 자막을 했어요 덕분에 초반 1시간을 제가 꾸벅꾸벅 조는 바람에 기다리던 쿠리님이 폭발 그리고 제가 정신차리고 자막하는데 쿠리님 침몰...ㄱ- 결국 쿠리님이나 저나, 월요일 시작...어떻게 해 ㅜㅜ 2시간 뒤에 일어나서 학교가야 하는데....그냥 밤을 새버릴까;; (항상 월요일에 이렇게 되는 듯 싶어요 ㅜㅜ) 뭐, 저 개인사정은 이렇지만 빙과는 빙과대로 굉장히 재미있으니깐요!! ^^ 참고로 이번주의 빙과는 <텔마에 로

빙과 06화 자막 (567th.) (정식 ED 추가)
빙과 06화 자막 (정식 ED 추가) 세인트 에루, 그리고 밥사줘요~ 밥사줘요~ 밥사줘요~ 에루의 깜찍함에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ㅜㅜ 어쩜 이렇게 귀여운지 ㅜㅜ 그나저나, 이번주도 참 고역이였어요 ㅜㅜ 25분짜리 애니메이션에 42kb의 자막을 내놓은 건 지금까지 한 손에 꼽을 정도의 숫자인데;; 누누히 얘기하지만, 대체로 제 자막은 25kb를 왔다갔다해요.... 그만큼 대사량이 어마어마한... ㅜㅜ 쿠리님에게 싱크 완료 자막을 받고나서, 차후 수정만 1시간 10분이 걸린... (대체로 20분 안팎이에요...) 아니 그보다 오프닝 전 내용... 검색을 해서 간신히 알아낸건데 전 정말 사회과목, 특히 역사는 정말 약한가봐요;;;; 고등학교때 왜 이런 내용을
![[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수각로, 교토 애니메이션 건물](https://img.zoomtrend.com/2012/05/15/c0014355_4fb108e35f493.jpg)
[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수각로, 교토 애니메이션 건물
청수사에 가기 직전에, 일단 수각로에 잠시 들렀었어요~ 수각로는 지도에 표시가 안되어있는데요 교토 시영 지하철 토자이센에서 '케아게' 역에서 내려서 한참 들어가야 해요 ^^;; 1번 출구로 나가시는 편이 편하구요, 언덕길을 올라, 수롯길을 가야 빠르게 갈 수 있어요 ^^;; 저희는 반대쪽으로 갔다가 꽤 한참 삥 돌아버린.. ㅜㅜ 벚꽃이 너무 예쁘게 펴있더라구요 ^^ 정말 벚꽃 철이란 걸 전혀 생각도 안하고 갔는데, 이런 예쁜 장면을 볼 수 있다니 ^^;; 여기 난젠지 옆에는 이렇게 철길이 깔려 있어요~ 위쪽으로 배를 올리기 위함인 듯 싶은데요, 정확히 뭘 하기 위한건지.. ^^;; 옆에는 어마어마한 수로가 설치되어있어요~ 사진으로는 크기

빙과 04화 자막 (557th.) (정식 OP가사 추가)
빙과 04화 자막 어느쪽이냐고 하면 머리를 묶은 치탄다 쪽이 더 좋아요 ^^ 죽음의 레이스네요 ㅜㅜ 오늘 자막의 용량은 37..... 작은 파일이 23 (IS의 경우..)인 것에 비하면 어마어마한 숫자에요 ㅜㅜ 게다가 플레이 시간도 길고...(26분...) 하지만 재미있으니 그만이긴 하지만 대사가 많으니 작업이 길어지는 건 사실이네요 ㅜㅜ 새벽 0시 55분 (빙과 방영시간은 테레타마에서 새벽 1시) 에 알람을 맞춰두고 잤는데요 눈을 뜨니 6시 30분....;;; 학교를 7시 30분에 출발을 해야해서, 언제나 6시 반에 일어나고 있는데요 알람도 없이 잘 일어난...;;; 당황할 것도 없이 너무 자연스럽게 일어나서 학교를 다녀왔죠;;; ㅜㅜ 학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