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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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한의 팬텀월드 전체리뷰

무채한의 팬텀월드 전체리뷰

무채한의 팬텀월드 전체리뷰팬텀월드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팬텀이란 무엇일까? 본 작의 설정은 일본의 전통적인 요괴관념을 심리학적으로 재해석하였다. 일본의 요괴관념은 매우 복합적이면서도 명확하다. 악행을 많이 쌓으면 요괴, 선행을 많이 쌓으면 신이다. 사람들의 두려움을 얻고, 그 두려움을 많이 받으면 강한 요괴가 되고, 사람들에게 잊혀지면 존재가 소멸당한다. 신도 받은 존경에 따라 계급이 나뉘어진다. 그들에게 있어 불교든 기독교든 800만 신중에 하나일뿐이다. 독실한 교인이 보면 팔짝 뛸 종교관념이다. 어째서 일본은 이런 오묘한(?)종교관을 가지게 되었을까? 전통적으로 일본은 살기나쁜 공간이다. 덥고 습한 일본은 질병, 태풍과 지진, 화산등의 자연재해를 마주하며 살아온 역사이다

<울려라! 유포니엄>왜 이렇게 카메라 연출을 사용했던걸까?

<울려라! 유포니엄>왜 이렇게 카메라 연출을 사용했던걸까?

상징성을 바탕으로 사물과는 전혀 다르게 생긴 추상적인 도안과 인물의 배치를 중시하는 중세의 교회미술가들에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는 상당한 충격을 가져다 주었을 것입니다. 배경이 뒤로갈수록 안개에 가려진것처럼 뿌옇게 그려지는 공기원근법의 발명, 중세미술에 대해 모나리자는 "왜 눈에 보이는대로 그리지 않는가?"라고 일갈합니다. 의 카메라 연출은 그래서 오묘합니다. 왜 그렇게 카메라 연출효과를 내는데 집착을 하는것일까요? 이게 얼마나 어색하고 이상한것인지는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이큐가 돌아가는 상황에서'이것은 카메라로 찍은것이다.' 다시말해 울려라! 유포니엄의 인물들은 연기자들이 연기를 하고 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

무채한의 팬텀월드

무채한의 팬텀월드

낙비넷|2016년 1월 15일

이번분기 최고인듯... 과연 믿고보는 쿄애니. 이번 분기는 이거랑 다가시만 믿고 갑니다

무채한의 팬텀 월드 1화 감상

무채한의 팬텀 월드 1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6년 1월 7일

이번 제물은 너니 거유 사이드테일 금발 JK 매우 훌륭 하야밍보이스 청순 흑발 스트레이트 먹보 JK 훌륭 근데 나머지는 볼 거 없었음.. 1화부터 스스로 슴가를 주물주물 하는 등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어필하는 게 쿄애니 요즘 힘든가? 하는 느낌이 들었고 팬텀인지 뭔지 하는 유령을 퇴치한다는 소재는 개인적으로 대단히 흥미롭지 않으며 주인공이 독서광인 덕에 잡학박사라 주인공 독백(CV : 시모노 히로)이 대단히 많은 음성을 차지한다는 것이 마이너스 포인트 덤으로 오프닝, 엔딩곡도 그닥 맘에 들지 않았다.. 쿄애니 작품이라고 하면 대부분 재미있게 봅니다만 무채한 이건 캐릭터 빼곤 다 별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