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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posts[사진정리] 2014년 8월 - 코엑스 서울 키덜트 페어
2014년에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키덜트 페어''입니다.코엑스는 학생때 현장학습식으로 간간히 갔었는데성인 이후에 제 의지로 간적은 이때가 처음이였습니다. 이때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나오고 ''어벤져스2''나오기 전이였군요.이때만해도 타노스 언제 때려잡나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인피니티 사가도 끝나고페이즈4 진행중이니 세월 지나간게 체감되네요. DC는 이때 아직 ''맨 오브 스틸''나오고 배댓슈 제작중이였겠군요.요번에 곧 나올 ''블랙 아담''이 기대됩니다. 인피니티 사가의 나름 시작과 끝을 장식한 아이템 로보캅3에 나왔던 제트팩 버전망작이라고는 하지만 어릴때의 저는 아주 재밌게 봤었습니다.제트팩도 멋있었고요 이것 역시 재밌게 봤던 영화 김남길분이 연기했던 ''비담''작중내에서 닭
호빗: 다섯 군대 전투 (The 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 2014)
"대장정의 마무리. 이제 무슨 영화를 기다리는 재미로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쉬우면서도 재미있었던 영화" 영화를 보고 나니 그동안 주마등 처럼 반지의 제왕 시리즈부터 프리퀄 격인 호빗 전 편들이 지나갔다. 나를 판타지의 세계로 인도했던 영화였고 이전에도 이후에도 J.R.R. 톨킨 (J.R.R. Tolkien)원작의 작품을 영화화한 피터 잭슨의 작품인 반지의 제왕과 호빗을 뛰어넘는 판타지 영화는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 둘의 조화가 무슨 공식인냥 절대 불변의 법칙처럼 느껴지기까지 한다.(이런 연유로 동시대 나름 인기있었던 조앤 K. 롤링 (Joan K. Rowling)의 해리 포터 시리즈는 보지도 않았지만 보고 싶지도 않은 이상한 고집이 생기게 됐다.) 아! 그나마 왕좌의 게임이 있겠

덕수리 5형제 (2014년)
감독전형준출연윤상현, 송새벽, 이아이, 찬성, 김지민, 이광수개봉2014 대한민국 개인적으로 모든 장르의 영화를 좋아합니다. 적어도 다른 영화 베끼거나 대충 만든 영화가 아니라면 말이지요. 최근에는 영화가 계절을 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 등으로 우중충한 날에 실컷 웃을 수 있는 영화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코미디 영화를 우습게 보는 분들도 있는데, 사람을 웃기는 것(물론 괴롭게 웃기는 것이 아니라 유쾌하게 만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몰라서 그렇다고 봅니다. 정작 작정을 하고 코미디 영화를 찾아보면 정말 찾기 힘든 영화가 배꼽 잡게 만드는 영화인데요. 배꼽이 떨어지는 수준은 아니지만 준수하게 웃을 수 있는 코미디 영화를 무료 영화 코너에서 찾은 것 같습니다. 전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