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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posts[여행속여행] 친구들과 속초 1박2일
모두 사는 곳이 제각각이라 친구 남편의 어드바이스에 따라 강변에서 집합해 출발하기로 한 우리. 집에서 여유있게 출발한다고 06:30에 나섰다. 엄마가 아들 한 번 안아주고 가라그래서 괜히 영문 모르던 아들은 징징거리기 시작하고... 근데 발이 떨어지지 않는 그런거 없고 훨훨 날아갈 듯 가볍고 씐이 나는 것 ㅋㅋㅋ 마을버스에서 내 맘같은 파란 하늘도 괜히 찍어봄. 강변역에서 와이파이 잡히길래 언니한테 톡하는데 친구 등장. 같은 가방 든 여자가 있어서 봤더니 나였다고 ㅋ 신나니까 우선 찍자! 무사히 넷이 모여 주차장으로 가 다섯 합체. 차 빌려준 친구 남편이 센스 넘치게 생수도 챙겨줘 감동. 차도 어찌나 깨끗한지 다니는 내내 쾌적하기 그지없었다. 속초 도착해 점심은 청초수물회에서. 우리 자리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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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