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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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만들기 홈브런치 브런치 메뉴
브런치 만들기 홈브런치 브런치 메뉴 시골살이 하면서 집콕이 너무 길어져서 더 게을러지기 전에 박차고 나왔습니다. 시골 동네 입구 신상 대형 카페(시선 293)이 있는데, 휴가철이라 그런지 주차장도 약간의 여유가 있어 노트북 싸 들고 왔는데요. 오늘은 손님은 많지 않은데, 제가 좋아하는 거칠고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그런 빵 종류들은 거의 다 나가서 치아바타 한 개와 음료수 놓고 카페 놀이하고 있습니다. 실내 배드민턴장이었던 곳을 그대로 사용해서 저는 계단식으로 된 높은 관중석에서 내려다보면서 블로그를 하고 있답니다. (플러그 있는곳 찾으니 없어서~) 집에서처럼 안정감은 없지만 오랜만에 사람 구경? 을 하니 또 새로운 느.......

가정의달 홈파티메뉴 원데이 쿠킹클래스 요리수업
가정의달 홈파티메뉴 원데이 쿠킹클래스 요리수업 가정의달을 맞이해서 홈파티 요리 준비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죠? 고물가 시대에 맛집 찾아가 비용도 부담스럽고 이동도 해야하고, 가정의달은 큰 식당들은 손님도 많아서 번잡스럽기도 하잖아요. 서비스에 대한 불만도 생기기도 하고, 저는 요리를 잘해서가 아니라 언제부터인가 외식하는게 썩 유쾌한 일이 아닌게 되었어요. 가정의달이라 어린이날, 어버이날 합해서 가족 모임이 많을 때 입니다. 선물도 용돈도 좋지만, 그렇다고 식사 한 끼 안 하고 넘어갈수는 없는거잖아요. 모든 행사에는 음식이 따라와야지요. 하우매니가 공개 요리수업 잘 하지 않는데 요리선생님들끼리 자기가 잘 하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