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뜻
Posts
4 posts
양송이버섯요리 버섯계란스프램블 브런치 메뉴
양송이버섯요리 버섯계란스프램블 만들기 한국에서도 브런치가 어떤 의미인지 많이들 아시고 전문 카페가 생겨날 정도로 아침과 점심 사이에 먹는 음식으로 인기 있는 카페들도 많습니다. 집에서도 늦은 아침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 메뉴로 예쁘게 차려 먹고 싶을 때 여러 가지 재료를 한 플레이트에 담아 먹는데요. 이번에는 먼저 강원도 여름휴가 다녀오면서 문막 휴게소에서 사 온 지역 특산물이라는 큰양송이버섯으로 양송이버섯요리 버섯 스크램블을 만들어서 바게트 빵 위에 올려 먹는 브런치메뉴 만들어 봤습니다. 한 접시에 빵과 과일 버섯 계란이 담겨 영양면에서도 손색없고, 부드러운 계란과 버섯의 맛이 진하고 풍미가 좋아서 눈이 번.......

브런치 만들기 홈브런치 브런치 메뉴
브런치 만들기 홈브런치 브런치 메뉴 시골살이 하면서 집콕이 너무 길어져서 더 게을러지기 전에 박차고 나왔습니다. 시골 동네 입구 신상 대형 카페(시선 293)이 있는데, 휴가철이라 그런지 주차장도 약간의 여유가 있어 노트북 싸 들고 왔는데요. 오늘은 손님은 많지 않은데, 제가 좋아하는 거칠고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그런 빵 종류들은 거의 다 나가서 치아바타 한 개와 음료수 놓고 카페 놀이하고 있습니다. 실내 배드민턴장이었던 곳을 그대로 사용해서 저는 계단식으로 된 높은 관중석에서 내려다보면서 블로그를 하고 있답니다. (플러그 있는곳 찾으니 없어서~) 집에서처럼 안정감은 없지만 오랜만에 사람 구경? 을 하니 또 새로운 느.......

브런치 만들기 집에서 홈브런치 오믈렛 오픈 토스트
브런치 만들기 집에서 홈브런치 오믈렛 오픈 토스트 좋은 아침입니다. 또 한 주의 시작입니다. 장마철이라 약간 흐렸는데 주말에 밤새 내리던 비는 소강상태지만 습한 날씨 때문에 눈뜨자마자 에어컨을 켜야 활동이 가능한 날씨인데요. 밤새 제습기도 물이 가득 차 물 비우기 하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는군요. 덥다~ 덥다~ 그래도 지나고 보면 또 언제 더웠냐는듯이 시간은 그렇게 빨리 지나가기도 합니다. 우리 조금만 참고 힘내서 마음만큼은 활기차게 한 주 시작해 보아요~^^ 더운 여름날엔 한식으로 끓이고 볶고 지지고~ 이것저것 반찬 챙겨내기가 귀찮기도 한데요. 아침엔 간단하게 브런치 스타일의 한 접시 요리로 시작해 보세요. 스크.......

집에서 브런치 만들기 주말 아침식사 메뉴 간단한 아침메뉴
집에서 브런치 만들기 주말 아침식사 메뉴 간단한 아침메뉴 비 그친 후라 그런지 날씨도 좋고 외출하기 좋은 주말이었어요. 이웃 동생이 키우는 댕댕이랑 첫 상견례? 미팅 시켜주자며 애견 카페라는데 생전 처음 갔었는데 다양한 견종들 보는 재미가 쏠쏠 했어요. 예쁜 강쥐들이 어찌나 많은지 강쥐들 패션 보는 것도 재미있고~ 세상에 작은 것들은 죄다 귀여운 건가 봐요. 얘두 이쁘고, 쟤두 이쁘고, 쟤는 앙칼지고 다양한 강쥐들 수십마리 보구 왔어요. 저는 검은 미니핀을 데리고 갔는데 요즘은 검은 애들은 거의 없고 90% 이상이 흰색 강쥐들이더라구요. 10년 넘게 미니핀만 세마리째 키우는 저는 다음에도 또 미니핀 키울거 같아요. . . .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