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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강뷰가 좋은 대한불교조계종 달마사
달마공원 내 위치한 달마사는 낙성대역에서 동작14번 버스를 타면 갈 수 있는데, 마을버스가 잘 안 온다. 지하철 - 버스 환승시간이 지나 온 버스를 타고 정류장에 내렸다. 언덕길을 따라 조금만 걸으면 산 속 운동기구들을 지나 달마사와 그 주차장이 나온다. 정류장에서 5-10분 거리, 그리 멀진 않아서 금방 왔다. 달마사로 들어가자마자 우연히 스님 한분과 마주쳤고 반갑게 인사를 해주신다. 첫 느낌이 좋은 사찰이다. 달마사의 유래. 산쪽으로 큰 부처상이 보였다. 바람에 흔들려 울리는 풍경소리가 참 좋았던 부처상이다. 복 두꺼비인가? 개구리인가? 그리 크진 않지만 산과 잘 어울리는 달마사. 무엇보다 한강쪽을 바라보는 풍경이 무척 좋.......
동작충효길01코스 고구동산길(노들역~사당이고개)
걷기 2019. 8. 5. 8:41 AM 소요 시간 0h 58m 7s , 거리 2.9 km -작성자 cityidll, 출처 램블러 어제 휴일을 보내며 뉴스에 집중하게 되는게 날씨인데 월요일인 오늘은 서울 기온의 최고인 37도에 달한다고 한다. 그러나 내일부터는 태풍영향을 받아 조금 누그러진다고 하지만 화요일부터 비가올것이 뻔하기에 오늘은 몸이 원하는 만큼 아침 일찍 서둘러 오가는 시간이 안드는 가성비가 제일 좋은
15_0315 동작 충효길 고구동산길 사당이 고개에서 서달산 넘어 노들역 으로...
동작 충효길 사당이 고개에서 서달산 넘어 노들역으로... 오늘로 동작 충효길 일곱 코스가 다 끝나는 날이다. 원래대로 꼭 차례를 지켜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보기에 불편하지 않게 하려면 순서대로 진행을 해야 맞을 터인데 3.1 절 날 현충원을 들르기 위해 시작한 동작 충효길 7코스 가 그만 다시 돌아본 동작 충효길 편이 되고 말았다. 원래는 이 길이 4월말경 벚꽃과 진달래 같은 꽃들이 만발하였을 때 걸으면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 그때하려 했는데 이왕 시작한 것이라 오늘까지 일곱 코스를 모두 마치고, 다음달에 좋은 길만 다시 걸으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힘을 내어 걸어 오른다. 그리고 이번에 동작 충효길은 2코스 길을 빼고는 거꾸로 걷게 된 것도 특이한 사항이다. 보통 길잡이에서 제시하는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