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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998|아이템:서울특별시(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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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서울 진-행 36

다크 서울 진-행 36

EBC (Egloos breaker Center)|2018년 3월 6일

다크 서울 진-행 35 요약: 죽었어 잠긴감옥 하지만 장비 몰수도 안하고 간수는 졸고있고 무기는 창살 밖을 공격이 가능하니 할건 하나뿐이지. 일단 수리좀 나가자 탈주 사이렌이 울린다. 디지몬 같은 무언가가 우르르 ... 위로 도망가자 끄아악 끄아아아악 나쁜놈들. 거기다 잠겨있어. 아이템 3개 남은 인간성으로 살아나기. 스머프! 뱀! 디지몬! 각 개 격파! 유아 마이 선샤인 아뇨 저 마법 같은거 안믿어요. 2대

오사카. 관람차, 오사카 역으로 - 11·20

오사카. 관람차, 오사카 역으로 - 11·20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3월 6일

2016년 딩가 딩가 가을여행 포스트 지금까지 써둔 것. 첫날 - 11월 15일 / 서울 김포 - 일본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을 무계획이 계획 - 11·15 공항에서 처음 한 일. 와이파이 도시락 수령 - 11·15 짐을 챙기고 공항을 둘러보다 - 11·15 뻔한 출발과 도착 - 11·15 오사카 공항에 그랜 다이버가!! - 11·15 공항 특급 라피트 와 라피트 맨 - 11·15 무사히 숙소에 도착 - 11·15 변함없지만 변한 곳이 많은 동네 덴덴 타운 - 11·15 좁지만 시끌벅적 센니치마에(千日前) - 11·15 도톤보리를 지나 신사이바시 그리고 - 11·15 둘째 날 - 11월 16일 / 나라 교토 아침 일찍, 나라(奈良) - 11·16 나라(奈良) 가을 아침

서울, 이태원, 우사단길 걸으면서

서울, 이태원, 우사단길 걸으면서

미뉘엄마의 블로그|2018년 3월 5일

이슬람사원 뒤편 길로 걷다 보면 나온다.우사단길에서 꽤 유명한 터줏대감 카페 오늘은 열었을 거야. 어딘지 모르게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주인 냄새가 난다. 우사단길을 걸으면서 봤던 것 중에 가장 갖고 싶었다. 나는 변태인가. 개당 만원.밥만 주면 멈추지 않고 잘 가는 시계들이 주인을 기다린다. 드라이 플라워의 세계란 언제 보아도 경이롭고 아름답다. 그리고 이쁜 값을 하지.비싸아아아. 그런데 생각보다 길에 사람이 별로 없었다. 이른 시간이라 그랬나 봄.그런데 사람들 많이 없어서 길은 편하게 다녔다.담에는 해질녘에 가볼까.

다크 서울 진-행 35

다크 서울 진-행 35

EBC (Egloos breaker Center)|2018년 3월 5일

다크 서울 진-행 34 요약: 죽었음. 다음은 여기다아아아 어... 쉬발 불팡고 쉬벌 불팡고 돼지머리 석상이 움직여서 뒤통수에 파이어 볼을 던지는건 아니갰지? 쉬벌 불팡고 쉬벌 불팡고 화톳불 레버를 당겼더니 머리가! 히익 스머프 아밧! 템 나는 안맞고 적은 맞는 위치 아도츠 쩨로 쓰타일 흐앗! 나는 안 맞지만 너는 맞는 위치. 맹호락지세 맹호락지세 서고인가. 서고에서 활쏘지마라 나는 안 맞고 너는 이하생략 중간 생략하고 레버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