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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posts![[소울워커] 캐릭터 단평](https://img.zoomtrend.com/2018/03/28/e0080266_5abb9c08da5ea.jpg)
[소울워커] 캐릭터 단평
치매노인상태 개처럼 열심히(?) 하고 ㅡㅡㅗ 세균 소독 침 세척 체력보충 운동 열심히 하고 오랫만에 클로저스 접속을 해볼까 싶어 들어ㄱ...... 플레인게이트 랜덤매칭도 시나리오 매칭도 토벌전 매칭도 다 안 잡힙니다...... 어쩌다 잡혀도 전에는 4인팟 중에 누구 하나 폭딜하는 사람이 있어서 부활코인 쓰고 눈치딜이라도 했는데 보스 피가 '??????' 에서 변하지 않아요. 클로저스 진짜 망했구나(.........) 별 수 있나요. 절이 불타는데 같이 타죽긴 싫고 새 집을 찾아 떠나야죠. 다행히 UI용으로만 돈 써서 따로 재산 챙길 필요도 없으니 바로 새로운 거주지를 찾아갑니다. '서울노동자' 들이 모여산다는 소울워커역. 일단 캐릭터부터 보죠. 성능보단 외모입니다
누구나 내면에 괴물 하나쯤은 키운다 '콜로설'
근래 글로리아(앤 해서웨이)에겐 되는 일이 하나 없다. 직장을 잃은 지 벌써 1년이나 지났으며, 매일 술독에 빠져 지내기 일쑤다. 남자 친구인 팀(댄 스티븐스)으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은 그날도 친구들과 함께 질펀하게 술에 취해 있었다. 어쩔 수 없이 뉴욕을 떠나게 된 글로리아다. 결국 깡촌인 자신의 고향집으로 거처를 옮긴다. 물론 고향집은 아무도 살지 않는 빈집인 데다가 아주 오랜 기간 방치되어 있었다. 이곳에서 우연히 고향 친구 오스카(제이슨 서디키스)를 만나게 되는 글로리아, 넉넉한 인심 덕분에 그가 운영하는 바에서 일하게 되는 행운도 누린다. 그러던 어느 날,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한복판에 거대 괴수가 출현, 무고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만다. 글로리아는 비록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지는 일이었으나 이러한
팻딘 올해는...
작년에 이승엽 은퇴 시즌이기도 하고 해서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대구 가서 야구를 봤었다. 선발은 팻딘... 데뷔 경기 였는데... 7:0으로 넉넉히 이기고 있는데, 2017 기아 불펜의 전설이 시작(?)된 경기였다... 9회에만 7실점. 아씨 저녁 먹고 서울 올라가는 KTX 탈라믄 빠듯하게 왜 연장을 가고 ㅈㄹ 이여... 그렇게 팻딘의 첫승은 날라가고, 말려서 승운이 계속 안 따르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그 경기 같이 보러 간 친구한테 쟤 지크 꼴 나는 거 아님? 이랬는데... 아니나 다를까 여름에 무지 헤매더만... 그래도 날 선선해지면서 살아나서 한국 시리즈 까지 잘 치뤘지만... 오늘도 하필 시즌 첫 경기 상대가 삼성. 5회에 타선이 대폭발하면서 여유있게

서울 노동자 짤막 소감
이랬던 게임이었는데.... 클탐이 저거의 1/3로 떨어졌네요 길게 걸려야 10분이던데... 1,2분밖에 안걸리던 클망에 비하면 길지만 그래도 할만한 시간이네요 적도 안죽고 나도 안죽는 게임이었건만 평타만 쳐도 적이 죽는 게임이 되었어요!!! 게다가 던전 길이도 짧아졌고 말이죠 아크쉽은 안가봐서 트랩들이 어떻게 되었나는 잘 모르겠지만 1년 전에 쌍욕하며 접던거에 비하면 많이 할만한 게임이 된거 같습니다. 최적화는 유사겜인 클망에 비하면 갓이죠 뭐 레벨 막히는 부분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53에서 막혀서 54로 가야되는데 그게 귀찮...... 어쨌건 클망겜 난민은 서울노동자로 대피할만은 한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