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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posts서울 을지로 “환구단(圜丘壇)”
서울 을지로 “환구단(圜丘壇)” “환구단(圜丘壇)”은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곳이다. 우리나라의 제천행사는 농경문화의 형성과 함께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삼국시대부터는 국가적인 제천의례로 시행된 것으로 믿어진다. 유교의 전차가 하늘인 상제와 오방제에게 바치는 제사를 지내는 제단으로, 환구는 예기에 기록된 천자가 행해야 할 천제(天祭)이다. 이 제사의 본단을 환구단(圜丘壇, 圓丘壇)이라고 부른다. “서울 을지로의 환구단” 환구단은 중국의 황제가 유교의 예법에 따라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장소다. 중국의 역대 왕조들은 자국 이외의 국가들은 모두 오랑캐로 보며 오직 자국 군주만이 환구단을 짓고 하늘에 제사를 지낼 수 있다고 보았다. 하지만 우리나라같이 유교를 수용하고 외왕내제의 성격을 가진 나라들은 모두 환구단을 짓고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 일반적인 동양 전통건축물과 달리 환구단은 둥글거나 혹은 원에 가까운 팔각정 같은 형태를 한 경우가 많다. 이는 천원지방(天圓地方)이라고 해서, 동양에서는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지다는 관념이 있었기 때문에, 땅에 있는 일반적인 기와집 건물들은 사각형이 대부분이지만 이것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건물이므로 둥글게 지은 것이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선 환구단은 원구단으로도 불린다. 圜이 '둥글 원', '돌 환' 두 가지 훈음으로 읽으면서 생긴 혼란이다. 원구단이라고도 이 항목에 들어올 수 있다. “황궁우만 남은 환구단”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앞에 대한제국 시절의 환구단 유적이 남아있다. 원래는 거대한 규모를 가진 대한제국의 성역(聖域)으로 지정되었던 곳이었으나 일제가 1913년에 호텔 신축을 이유로 철거하여 환구단 본단(本壇)은 없어지고, 대신 환구단의 상징물 격인 '황궁우(皇穹宇)'만 남았다. “서울 을지로 환구단” 주소 : 서울 중구 소공동 87-14 운영시간 : 9:00 - 21:00 홈페이지 : http://www.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KS_01_02_01&VdkVgwKey=13,01570000,11&queryText=환구단
아버님 생신, 창경궁 단풍놀이 :)
30일 아버님 첫 생신을 맞이해서 시댁행. 서울에서 다시 고향 내려와서는 서울 갈 일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ㅋㅋ 자주 가게되네.. 50분 비행내내 손 잡고 자는 남편ㅋㅋㅋ 집에선 안 그러는데 나오면 손을 꼭 잡고 다니는거 같다. 듄 볼때 그 긴 시간동안에도 손 꼭잡고 ㅋㅋㅋ 땀나는줄 ㅋㅋ 아버님어머님께서 식사만 하고 너희끼리 재밌게 놀라하셔서 고민한 끝에 오랜만에 창경궁에 가보기로 했다. 신랑은 서울촌놈답게 여기도 가보지 못한듯 ㅋㅋ 8년쯤 전에 여기 와서 단풍 구경을 했는데 그때 찍은 사진들이 다 엄청 잘 나왔었다. 창덕궁보다는 창경궁이 진짜 단풍 보며 걷기 좋다! 내 기억속 춘당지보다 뭔가 작은 느낌인데 ㅋㅋㅋ 저래 보여도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혼자 사진찍기 힘들었다. 이런거
서울 을지로 “스타벅스 을지로 국제빌딩점”
서울 을지로 “스타벅스 을지로 국제빌딩점” 서울 시청과 광화문, 을지로 일대에서 “스타벅스”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만큼 여러 곳의 스타벅스가 밀집해 있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오피스가 있는 큰 건물이 많이 들어선 지역이라 그런 것인지, 스타벅스는 곳곳에 자리를 잡고 있다. “스타벅스 을지로 국제빌딩점” 스타벅스 을지로 국제빌딩점은 말 그대로 국제빌딩이라는 이름을 가진 건물에 자리를 잡고 있다. 건물 1층의 한쪽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고, 적당한 사이즈라고 할 수 있다. 특별한 특색이 있는 곳도 아니다. 그저 스타벅스 카페의 한 장소이지만, 스타벅스 특유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서울 스타벅스 을지로 국제빌딩점” 주소 : 서울 중구 남대문로 109 (우) 04522 전화번호 : 1522-3232 홈페이지 : https://www.starbucks.co.kr 영업시간 : (월-금) 7:00 - 23:00 (토-일) 10:00 - 19:00
서울 자전거 “따릉이 이용방법”
서울 자전거 “따릉이 이용방법” 서울에서는 “공공 공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 “따릉이”라는 이름의 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을 가입하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공공 자전거 : 따릉이” 따릉이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공공 자전거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격도 저렴하다. 1시간에 1,000원밖에 하지 않는데, 정기권을 사용하면 가격은 이 보다도 더 저렴해진다. “일반권 가격” 60분 이용권 : 1,000원 120분 이용권 : 20,000원 “정기권 가격” 7일권 : 60분 - 3,000원 7일권 : 120분 - 4,000원 30일권 : 50분 - 5,000원 30일권 : 120분 - 7,000원 180일권 : 60분 - 15,000원 180일권 : 120분 - 20,000원 365일권 : 60분 - 30,000원 365일권 : 120분 - 40,000원 위와 같이 일반권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정기권을 끊어서 사용하는 것이 훨씬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180일권 2시간짜리를 끊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매일 타지 않아도, 충분히 본전은 뽑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매일 조금씩만 이용해도 2만원을 미리 내놓으면, 자전가가 필요할 때마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말이다. “공공 자전거 따릉이 이용하기” 따릉이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서울 시내 곳곳에 있는 따릉이 보관소에 비치되어 있는 자전거의 “QR 코드”를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이용할 수 있다. 휴대폰의 어플을 켜고, “대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QR 코드 스캔이 활성화되는데, 자전거에 붙어 있는 QR 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자전거의 QR 코드는 바구니쪽에 하나 붙어있고, 자전거 뒷바퀴 프레임 쪽에 하나가 붙어 있다. QR 코드를 스캔하면, 잠시 뒤, 잠금장치가 해제되면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자전거 반납하기” 사용한 뒤에 자전거를 반납하는 것도 간단하다. 자전거 보관소 근처로 가서 자전거 뒷바퀴 쪽에 있는 잠금장치를 아래로 내려서 잠그면 반납이 완료된다. 간혹, 자전거 반납이 안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반납을 요청하면 된다. “서울 공공 자전거 : 따릉이” 홈페이지 : https://www.bikeseoul.com/info/infoReg.do 앱스토어 : https://apps.apple.com/kr/app/서울자전거-따릉이/id1037272004 구글 플레이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ki.spb_android&hl=ko&gl=US 고객센터 전화번호 : 1599-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