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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실내 가볼만한곳 후암동 데이트 코스 넷플릭스앤칠

서울 실내 가볼만한곳 후암동 데이트 코스 넷플릭스앤칠

서울 가볼만한곳 후암동 따뜻한 실내 데이트 코스 넷플릭스 앤 칠 글.사진 / 와그잡 요즘 맛집이 많아 자주 방문하는 후암동 골목마다 정겨운 느낌과 함께 핫플이 많아 서울 데이트 코스로 제가 강추하는곳인데요 요즘처럼 추운날. 따뜻한 실내에서 친구와 연인끼리 우리만의 시간을 보내는게 최고! 이럴때 가면 좋은 곳이 있어 소개해드려요 추위를 피해 따뜻한 공간을 대여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후암동에 위치한 넷플릭스앤칠 서울 실내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는곳! 감성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진 공간을 시간제로 장소를 대여하여 영화도 보고 음식도 배달하거나 가져다 먹을 수 있어 특히 데이트 장소로도 아주 좋아요 서울역.......

서울 연남동 "가을 풍경"

소인배(小人輩).com|2023년 2월 8일

반응형 서울 연남동 "가을 풍경" 연남동은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있는 동이다. 과거에는 연희동의 일부에 속했지만, 1975년 마포구에 편입되면서 연남동이 되었으며, 연남동은 “연희동의 남쪽”이라는 뜻으로 이름지어졌다. 연남동은 과거에는 동네 주민들이 거주하는 공간이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주목을 받는 곳이 되었다. “홍대에서 가깝고, 경의선 숲길과 이어진 동네“ 연남동은 홍익대학교 앞의 거리에서 상당히 가까운 지리적인 이점을 가지고 있다. 홍대는 명동과 더불어 서울 강북 지역에서 손꼽히는 도심지가 되었고, 외국에서도 일부러 찾아와서 방문하는 관광 명소가 되기도 했다. 홍대지역의 상권이 활성화되면서 점점 커지게 되자, 자연스럽게 인근 지역으로도 상권이 확장되었다. 남쪽으로는 홍대, 합정, 상수 지역으로 확장이 되었고, 북쪽으로는 연남동까지 홍대 지역의 상권이 확장이 되었다. ”경의선 숲길 조성으로 더욱더 주목을 받은 지역“ 특히, 연남동이 주목을 받게 된 것은 경의선 숲길 공원이 활성화되면서부터라고 할 수 있다. 과거 열차가 다니던 폐철도길을 활용한 경의선 숲길 공원이 조성이 되었고, 여러 구역으로 조각난 경의선 숲길 공원은 연남동 일대에 들어서 “연트럴파크”라는 별명으로 불리면서 순식간에 “핫”한 곳이 되었다. 소위, 젊은 세대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카페와 가게들이 들어서면서 “힙한” 곳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옛 감성을 자극하는 동네“ 사실 과거의 연남동은 상업적인 느낌이 강한 곳이라기 보다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동네에 가까운 곳이었다. 서울 구도심 지역 중의 하나로 아파트 보다는 주택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동네로, 예스러운 느낌을 담고 있는 동네였다.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 아파트를 대규모로 건설하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에 거주함에 따라서 오히려, 과거의 옛 감성을 가진 연남동은 독특한 매력을 갖게 되었다.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낭만을 자극하는 주택가 지역이 가진 매력을 바탕으로, 여기에 톡톡튀는 개성을 간직한 카페, 가게 등이 들어서면서 순식간에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게 된 것이다. ”개성있는 건물, 독특한 아이디어를 간직한 카페” 연남동에서는 톡톡튀는 개성을 간직하고 있는 건물, 그리고 인테리어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 되었다.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카페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연남동이다. 연남동의 개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카페를 한 곳 꼽자면, “그림 카페”를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림 카페는 2D 착시 현상을 일으키는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카페로,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눈에 띄는 장소이다. 이러한 아이디어와 개성이 넘치는 장소를 직접 방문하기 위해서 세계 곳곳에서 방문하는 관광 명소가 되기도 했다. “그림 카페”는 아이디어를 해외로 수출하고 있기도 하면서, 국위 선양을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누군가는 불법적으로 아이디어를 그대로 복제해서 이득을 보는 경우가 있기도 해서 씁쓸함을 자아내기도 한다. 그림 카페 외에도 다양한 개성있는 공간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연남동이다. “툭툭 누들타이”는 태국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으로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에 오른 식당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깔끔하게 잘 가꾸어진 거리, 개성있는 가게와 옛 추억을 자극하는 주택들이 한데 어우러져 한적한 느낌을 자아내는 동네이다. “연남동 가을 풍경” 연남동의 가을을 담기 위해서, 제법 쌀쌀한 날씨에 연남동을 걸어보면서, 사진으로 한 번 담아보았다. 특별히 어딘가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걷는 재미가 있는 동네, 산책하기 좋은 동네가 연남동이 아닐까 싶다. “서울, 옛 감성을 자극하는 동네, 연남동” 반응형

광화문 식당 “광화문 고기집”

소인배(小人輩).com|2023년 2월 6일

반응형 광화문 식당 “광화문 고기집” 광화문 일대는 서울의 대표적인 오피스 밀집 지역으로 직장인들의 점심식사를 책임지는 식당을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광화문 일대의 식당 중에는 아주 간단한 형태의 이름을 가진 식당들이 있기도 한데, “광화문 고기집”이 바로 그런 예시라고 할 수 있다. “광화문 일대의 고기집, 광화문 고기집” 광화문 고기집은 말 그대로 광화문 일대에서 찾을 수 있는 고기집이다. 고기를 구워서 먹을 수 있는 식당으로 저녁 식사를 하기에 좋은 곳이다. 메뉴로는 “삼겹본살, 목살, 등심덧살, 껍데기 항정살, 삼겹오돌갈비” 등이 있다. 삼겹본살 200g : 13,000원 목살 180g : 13,000원 등심덧살 180g : 15,000원 껍데기 항정살 : 16,000원 삼겹오돌갈비 : 15,000원 고기 메뉴를 주문하면, 고기를 구우면서 직접 잘라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덕분에 적당히 익었을 때 잘라주는 고기를 뒤집기만 해서 맛있게 익힌 다음 먹기만 하면 된다. “점심식사 메뉴를 제공하기도 하는 광화문 고기집” 고기집이기에 저녁식사로 고기를 구워서 먹기에 좋은 곳이나, 이번에는 점심식사 시간에 방문했다. 고기집이기는 하지만, 점심 메뉴로 간단하게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하기도 한다. 점심식사 메뉴로는 아래와 같은 메뉴가 있다. 광화문 된장찌개 : 7,000원 통돼지김치찌개 : 7,000원 꼬막비빔밥 : 7,000원 육회비빔밥 : 10,000원 명란계란말이 : 6,000원 통돼지 두루치기 : 16,000원 이번 방문에서는 김치찌개를 주문했다. 점심메뉴를 주문하면, 기본적인 밑반찬이 차려지는데, 깍두기, 콩나물무침, 김이 제공된다. 여기에 단출하게 주문한 메뉴가 추가되는 방식이다. 통돼지 김치찌개에는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있었다. 김치와 잘 조화를 이루면서, 간단하지만 푸짐한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점심식사 해결을 위해서 점심에 방문을 했지만, 나중에 여유가 있을 때 저녁에 방문해서 저녁식사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 곳이다. “서울 광화문 고기집“ 주소 : 서울 광화문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11 영업시간 : (월-금) 11:30 - 23:30 (토) 17:00 - 23:00 휴무일 : 일요일 반응형

잠실 공공헌책방 “서울 책보고”

소인배(小人輩).com|2023년 2월 5일

반응형 잠실 공공헌책방 “서울 책보고” 서울 책보고는 아전국 최초의 공공헌책방이다. 이는 2019년 3월 27일에 개관했다. 이는 청계천의 25개 헌책방이 참여해 각 서가를 꾸몄고, 독립출판물, 명가 기증도서, 책 처방,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시민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했다. ”서울 공공헌책방, 서울 책보고“ 서울책보고는 서울 소재 헌책방 및 전국책방협동조합의 헌책을 위탁 판매하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덕분에 25개 헌책방이 보유하고 있는 헌책 12만여권과 수십년의 헌책방 운영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 있는 장소이다. 서울 책보고의 내부 인테리어 디자인은 특이하게 생겼다.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아치형 혹은 둥근 원 형태의 통로를 따라서 책을 보관하고 있는 서가가 늘어서 있는 형태이다. 이는 ”책벌레“를 형상화한 것이다. 또한, 서울 책보고의 책은 일반적으로 도서관에서 정렬하는 방식인 ”가나다“ 순이나 장르별로 정렬하고 있지 않다. 참여한 각 헌책방의 서가별로 전시가 되어 있다. ”책을 빠르게 검색하는 도서 검색대“ 마치 어린 시절 도서관에서 책을 제대로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지 않았을 때, 하나하나 직접 눈으로 보면서 마음에 드는 책을 찾던 시절처럼, 책벌레처럼 생긴 원형의 철제 서가를 따라서 걸어보며, 책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책을 빠르게 찾는 방법도 있다. 바로 도서검색대를 활용하는 것이다. 도서검색대에서 책을 검색한 후, 인쇄된 종이에 적힌 서점명을 확인한 후에 안내도에 적힌 서점의 이름을 찾아서 원하는 책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혹은 서울 책보고 홈페이지에서 모바일로 책을 검색할 수 있기도 하다. ”독립출판물 열린 공간“ 또한, 서가 한켠에는 통상적인 책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서 작가가 직접 기획하고, 인쇄하는 방식을 통해서 탄생한 독립출판물이 전시되어 있기도 하다. 이곳에서는 이미 절판된 도서에서부터 최신도서까지 일반 서점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독립출판물 총 2,130여권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개관일 기준) ”추억의 책, 물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 이제는 더 이상 보기 어려운 오래된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서적들을 전시하고 있는 공간이 있기도 하다. 책 뿐만 아니라, 과거에 볼 수 있었던 광고지, 전단지 등도 한 전시가 되어 있어서, ”서울 책보고“ 곳곳을 둘러보면서 옛 추억에 잠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도 한다.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서울 책보고“ 서울 책보고에서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북콘서트, 북토크, 독서토론, 글쓰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쪽에서는 무대가 마련되어 있고, 책상과 의자가 비치되어 있기도 하다. 실제로 북 토크, 북 콘서트 등과 같은 책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고, 독서토론, 독서동아리, 글쓰기 프로그램 등과 같은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호텔 델루나 촬영지“ 서울 책보고는 드라마 촬영지이기도 하다. “호텔 델루나”의 촬영지로 쓰였다. 호텔 델루나 2회에서 서울 책보고가 나왔는데, 이 장소의 존재를 사람들이 잘 몰랐었기에 처음에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서 일부러 만든 세트장으로 알려졌다. 이후, 촬영장이 “서울 책보고”라는 것이 알려지자, 인스타그램 성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덕분에 하루 하루 평균 방문객은 1,300명, 주말에는 2,000명 정도까지 방문객이 늘었다. 설립에서부터, 전시되어 있는 책과 중고책을 구입할 수 있는 콘셉트, 그리고 추억을 자극하는 옛 소품들, 드라마 촬영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잠실의 숨어있는 명소이다. 대중교통을 통해서 방문하는 경우에는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서울 잠실, 공공헌책방 서울 책보고“ 주소 : 서울 송파구 신천동 14 전화번호 : 02-6951-4979 영업시간 : (화-금) 11:00 - 20:00 (토-일) 10:00 - 20:00 휴무일 : 월요일 홈페이지 : https://www.seoulbookbogo.kr/intro/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