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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 서울 벚꽃 명소 4월 꽃구경 서울 봄나들이
국립서울현충원 서울 벚꽃 명소 4월 꽃구경 서울 봄나들이 봄나들이로 찾은 수양 벚꽃 흐드러진 국립 현충원~ 오래전부터 가봐야 할 곳으로 손꼽았던 국립서울현충원을 다녀왔어요. 경건한 마음으로 찾아야 할 현충원이기에 수양 벚꽃을 보러 간다는게 죄송스런 마음이라 쉽게 가질 못했는데요. 수양 벚꽃이 예뻐 내년을 다시 기약하고 올만큼 반했어요.~열씨미(촬영 2025.4.12)~ 꽃 피는 시기가 되니 가고 싶은 곳도 많고 가야할 곳도 많아 맘만 부산스러운 계절인데요. 꽃 따라 가는 여행만으로도 마음 부자인 계절이에요. 국립서울현충원 처음 찾아가는 국립서울현충원이기에 이른 아침부터 발빠르게 서둘러 도착 했어요. 도착하고보니 7시를.......

서울 올라와서 노숙까지 했지만 캐스팅되서 탑배우된 연예인 근황.jpg
서울 올라와서 노숙까지 했지만 캐스팅되서 탑배우된 연예인 근황.jpg 누가 봐도 반듯한 이미지에 흔들림 없는 연기 실력 그리고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배우가 과거에는 시골에서 상경해서 서울에서 노숙생활까지 했던 일화가 있다면 과연 믿으실까요? 드라마와 영화에서는 멋진 모습과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다 아는 국민 연기파 배우 고수님 이야기에요. 고수 배우님은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평범한 시골 소년으로 자랐는데요. 어릴적부터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은 있었지만 부모님이 반대해 배우라는 꿈을 포기도 할 뻔 했었다고 해요. 연기로 밥은 먹고 살 수 있겠냐 현실적으로 부모님의 마음은 누구나 같을 수.......

몽마르뜨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작은 프랑스(ft.서래마을 카페거리)
몽마르뜨공원 서울에서 만나는 작은 프랑스 서래마을 카페거리 방문일: 2025년 4월 18일 / 글, 사진 : 다큐강 오늘은 서울 한복판에서 잠시나마 프랑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서래마을 몽마르뜨공원에 다녀온 이야기를 합니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그곳, 몽마르뜨 언덕의 작은 버전이라고 할까요? 서래마을 카페거리 서래마을 카페거리는 마치 서울 속 작은 프랑스 같네요. 몽마르뜨공원을 가기 전에 잠깐 들렀는데,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페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위의 사진은 프랑스국제학교를 지나가다가 아이들 소리가 나서보니 프랑스국제학교였어요. 각 카페마다 개성 넘치는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자랑하고.......
또 가도 또 아름다운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 벚꽃길
서울의 벚꽃 명소 중에 덜 알려졌지만 점점 인기를 끄는 곳이 남산둘레길 벚꽃길입니다. 여기는 벚꽃길이 아주 긴 점이 장점이고 단조로움이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그러나 양재천, 안양천 등등도 도심에서 좀 떨어진 하천변이고 이게 매력이라고 느껴집니다. 마찬가지로 남산둘레길은 숲길을 걷는 재미를 줍니다. 새소리 물소리 들으면서 걷기 딱 좋습니다.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 가는 길과 방법 서울역에서 내려서 서울로 7017을 넘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소월로를 타고 오르다 보면 남산공원이 나옵니다. 남산 공원을 지나서 올라가도 되고 남산돈까스가 있는 길로 올라가도 됩니다. 전 남산공원으로 올라갔습니다. 한양도성길이라서 성곽이 있고 사진 찍기 좋습니다. 이번 주 화요일에 촬영한 사진인데 촬영한 사진인데 눈과 비와 바람에도 벚꽃잎이 많이 달려 있더라고요. 남산공원에 올라오면 안중근 기념관과 동상이 많은데 저 하얀 돔을 이고 있는 남산도서관 (현 서울특별시교육청융합과학교육원 남산분원)을 기준으로 왼쪽이 북측순환로, 오른쪽이 남측순환로입니다. 어디로 시작해도 좋습니다만 전 남측 순환로가 경사로가 많지 않아서 더 추천합니다. 북측 순환로는 삼순이 계단 옆에서 시작하는데 쭉 걸으면 충무로 위 필동을 지나서 국립극장을 지나서 이어집니다. 남산 케이블카가 보이면 제대로 들어선 겁니다. 물소리 새소리 들으면서 걸을 수 있는 남산둘레길 목멱산방이라는 한정식집이 뜬금없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주변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남산둘레길은 봄에는 벚꽃길, 가을에는 단풍길로 유명합니다. 벚꽃만 있는 건 아니고 다양한 나무들이 심어져 있습니다. 서울에 이런 예쁜 길이 있는지 서울시민도 많이 모르실거에요. 저도 한 5년 전에 알게되어서 이제는 봄 가을에 꼭 1번 이상 들리는 곳이 되었습니다. 먼저 둘레길이라서 걷기 좋고 포장도로라서 흙먼지가 없습니다. 인공 실개천도 계속 이어집니다. 어디서든 남산타워가 보이는 것이 남산임을 확인시켜줍니다. 남산둘레길은 내려가는 길과 올라오는 길이 많아서 중간에 내려갈수도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구비구비 흐르는 물처럼 아무런 걱정없이 걷기만 하면 됩니다. 청둥오리 부부도 있네요. 가끔 보긴 하는데 정말 보기 드문 모습입니다. 걷는 걸 좋아하는 저는 부담스럽지 않지만 걷는 걸 잘 못하는 분들은 북측순환로에 입장한 후에 필동 쪽에서 내려오면 좋습니다. 길 가운데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블럭이 있고 실제로 시각장애인 분들이 많이 지나다니기에 잘 살펴보고 걸어야 합니다. 요즘은 러닝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충무로 위 필동 인근에서 러닝하는 분을 봤는데 이상하게 카메라 맨이 2명이나 붙어서 뛰더라고요. 션이더라고요. 요즘 러닝 유튜브 채널 운영하던데 이렇게 카메라 맨 2명 붙어서 촐영하는군요. 한분은 오즈모 포켓3네요. 저거 폭발적인 인기로 물건이 없어요. 요즘 카메라 신제품들은 다 품절이에요. 수요가 엄청 많다고해요. 영상의 분권화가 실현되었고 그래서 저는 지상파 3사 방송을 뉴스 말고 안 봐요. 뉴스도 유튜브에서 보고요. 유난히 아름다운 벚꽃길은 필동 바로 위 여깁니다. 남산 타워가 왼쪽에 있는 곳입니다. 필동쪽으로 내려와도 가로수가 벚나무라서 벚꽃 여행은 계속되었습니다. 올 가을에 단풍 촬영하러 다시 들려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