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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굿우드 FOS 3부 - 메이커 부스(렉서스, 혼다, 아우디, 알파 로메오)
2016 굿우드 FOS 0부 - 영국 도착 2016 굿우드 FOS 1부 - 메이커 부스(메르세데스, BMW, 포드, 닛산) 2016 굿우드 FOS 2부 - 메이커 부스(람보르기니, 르노, 마쓰다, 미쉐린) 유럽에선 입지가 떨어지는 일본의 럭셔리 브랜드, 렉서스의 부스. 간만의 역작인 LC500을 떡하니! 내놓고 있습니다. 벤츠로 치면 S 클래스 쿠페랑 포지션이 비슷하려나... 더 넙쩍하고 박력있는 게 특징. 컨셉카 거의 그대로 나와서 대단하다고 생각 중입니다. 렉서스 중에서 제일 갖고 싶은 차이기도 하네요. 그리고 성능은 나쁘지 않지만 개발을 너무 오래 해서 나오는 시점에선 이미 평범한 성능에 디자인도 낡아버린 LFA. 야마하 V10 엔진의 고회전 성향은 매력적이긴 한데 다른

어째서 렉서스인가
작년 이맘때 포스팅했던 내멋대로 가족용 자동차 추천이 의뢰인(?)에게 나름 인상을 남겼던지 (그러나 정작 다른 요인으로 인해 소기의 목적인 자동차 교체는 이뤄지지 못했다는게 함정?) 차에 대해 별로 아는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또다시 새로운 자동차 추천을 요청받았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원하는 자동차에 대한 요구 조건이 명확히 제시되어 있다는게 다행이로군요. 전달받은 운전자의 상황과 요구 사항은... - 60대 여성. 줄곧 가솔린 세단만 운전. 허리 통증으로 시트고 높은 SUV를 의사에게 권유받음. - 현재 제네시스(1세대) 2008년식 운행중. 예산 6천만 원 이내. 주행거리 길지 않은 중고도 ok. - 최우선 조건은 시트가 편안할 것. 허리를 위한 요추 지지대(럼버 서포트

LEXUS 스핀들 그릴
1. 주차장을 지나가다 보면 재미있는 현상?을 가끔 접하기 마련입니다.의도적으로 노린게 아닌데 이렇게 전 세대 자동차들이 연달아 주차되어 있다던가 그런거 말이죠.렉서스의 프런트 그릴이 어떤식으로 발전해 나갔는지 한 눈에 보게 해주더군요 ㅎㅎㅎ 2. 그래도 저대까지 스핀들 그릴은 너무 보수적이고 얌전하던 렉서스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는 긍정적인 변화라 생각했지만요즘 렉서스의 스핀들 그릴은 너무 나간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과합니다. 컨셉카이긴 하지만 실제 요즘 렉서스에서 스핀들 그릴이 저정도로 과하게 나오는건 사실이죠. 실제로 이런 생각은 저만한게 아닌거 같습니다.구글에서 LEXUS PREDATOR라고 치면 이런 이미지들이 나올 정도니.그래도 이건 양반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