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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세비체 소스 레시피 낙지 손질법 데치기 쫄깃 낙지요리 꿀팁
낙지 세비체 소스 낙지 손질법 낙지 데치기 낙지요리 꿀팁 이번에 츄츄가 좋은 기회로 한국수산자원공단과의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fira_sea 입니다. 참고를 하시고 방문하시면 된답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서 츄츄가 소개하게 된 메뉴는 바로 '상크함이 톡톡 터지는 낙지 세비체' 입니다. 이 멋진 기회를 통해 여러분께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분 좋은데요. 낙지 세비체 레시피 알려드리기전에 뜻을 잠깐 알고 넘어가면 이해도 쉬울겁니다. 페루 전통 음식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익히지 않은 새우, 생선 살에 다양한 야채를 곁들여서 절임을 해서 먹는 메뉴 입니다. 페루 사람들은 해.......

남미여행 - 페루_리마
리마의 일정이 길지가 않기 때문에 아침을 먹고 일찍 움직이기로 했다. 리마에서 올때는 고급(?) 버스를 탔지만...5시간밖에(?) 안걸리는거리를 그렇게 할 필요가 없으므로 페루버스라는 저렴한 버스를 탔다. (사실 이것도 울나라 우등보다는 좋다.) 숙소는 또 역시나 지솔이가 추천해준 백패커스 호스텔로 정했다.(지솔아 고마워.ㅎㅎ)호스텔이 리마의 청담동인 미라플로렌스에 있어서 택시를 타기로 했는데...역시 터미널 앞 택시 아저씨들은 정말...높게 부른다...나쁜..페루놈들아!!! 그래서 조금 걸어가서 타기로 결정하고 길을 건너 티코 택시를 탔다...내부를 보니 이게 굴러가는게 신기할정도였지만 터미널앞 택시에반값이므로 만족하면서 갔고, 기사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다. 백팩커스에 가니 방이 없다

남미여행 (13) 페루 : 세비체 먹고 애꾸가 되다
페루 사흘째, 그러니까 리마를 떠나는 날. ...떠나는 날? 사실 리마는 떠난다는 느낌도 안든다. '리마' 하면 생각나는 건 그 젠장맞을 대머리 뿐이니, 리마와 정이 들었을리도 없고, 머무는 동안 날씨도 계속 꿀꿀했기에 그렇게 좋은 인상도 없다. 리마를 떠나는 날이라니, 그냥 파라카스로 가는 날이라고 하겠다. 여하간 파라카스로 가는 날! 파라카스행 버스를 타기 위해 터미널로 향했다. 사실 전날 대머리가 또 어처구니 없는 액수를 제시하며 "파라카스로 가는 버스 티켓이 필요하면 말해라, 내가 사다주겠다, 하지만 내가 터미널에 오가는 비용이 있으니 그 비용만 지불하면 된다, 나 원래 이렇게 안해주는데 너라서 해주는거다" 라며 꼬셔댔었는데, 단칼에 거절하고 내가 알아서 티켓을 구입하겠다고 했다. 대머리

남미여행 (11) 페루 : 반강제로 리마 택시 투어
페루 리마에서 머물렀던 Antonio (&Tina-Answers All Emails) 의 집. 가정집을 하숙집처럼 꾸며 쓰고 있었다. 전편에서 언급했다시피 에어비앤비에서 예약. 집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만, 위치가 별로였다. 미라 플로레스 지역 (쇼핑센터와 고급 호텔 등이 있어 안전하고 깨끗한 구역으로 알려져있음) 인 줄 알고 예약했는데, 알고보니 미라 플로레스와 '가까운 것' 뿐, 실제로는 미라 플로레스와 다운타운 중간의 주택가라는 어정쩡한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지금 캡쳐한 걸 보니 Close to 미라 플로레스라고 홈페이지에도 써있네. 과거의 난 바보였나. 1. 리마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주인아저씨는 나에게 객실을 안내하기는커녕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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