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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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안경 아이케어 안경원 - 오래된 안경알을 새롭게 바꾸다

노원 안경 아이케어 안경원 - 오래된 안경알을 새롭게 바꾸다

노원 안경 아이케어안경원 안경을 하나 맞추고 뭐 거의 10년 정도 썼다. 언제인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을만큼 오래 되었으니 대략 10년이라고 했는데 기억을 잘 더듬어 보면 결혼하기전 언제쯤인듯 하니 최소 8~9년 이상, 뭐 얼추 맞는것 같다. 그 때 기억으론 상계역 어디쯤에서 맞추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나도 그 동안 시력이 많이 저하되기도 했고 또 안경 각도도 틀어져서 안맞는듯하고 여러가지 요인이 겹치면서 이제 쓰나 안쓰나 큰 의미가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래서 이번에 테는 그대로 두고 안경알을 바꾸기 위해 노원 안경 아이케어 안경원을 찾았다. 과거 이 은행사거리에서 학원 강사로 일하기도 했던터라 뭔가 오랜만에.......

러브라이브 - 하나요 [또 눈이 나빠졌어... 그냥 라식을 해버릴까?]

러브라이브 - 하나요 [또 눈이 나빠졌어... 그냥 라식을 해버릴까?]

눈 나쁜 거 하면 제가 또 결코 뒤쳐지지 않죠 (우쭐) 8살 되기 전부터 나빠지기 시작한 눈이 잘못된 독서습관으로 인해 겉잡을 수 없이 악화되고 지금은 안경 없이는 가히 눈뜬 장님급입니다. 뭐 안경이 몸의 일부같이 느껴지게 되어서 불편함도 거의 없지만 말이에요. 최근에는 라식이니 라섹이니 눈을 다시 좋게 만드는 수술들이 존재하는 모양이지만... ...아무래도 몸에 뭔가 들이대는 게 무서워서... 게다가 전 슈로대도 많이 해본 사람이라 99% 확률도 안 믿거든요. (...) 여하간 라식 무서워...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한펜)@\(^o^)/ 2016/05/02(月) 18:19:22.88 ID:Xuf6QJtT.net마키「관두는 게 좋아」 하나요「어?」 마키「라식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