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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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 대학로] 낙산공원의 자줏빛 일몰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7월 28일

서울성곽을 따라 올라간 낙산공원에서 슬슬 해가 지는걸 기다리며 거리 구경도 했네요. 카페 트레블 입지가 일몰 데이트로 딱 좋아보이던~ 이제 자리잡고 일몰을 기다리며~ 파랗게~ 져서 아쉬웠지만~ 슬슬 보랏빛이 올라와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핸드폰 삼각대라도 들고 갔으면 타임랩스를 찍었을텐데 ㅜㅜ 마지막 자줏빛이 올라오며 안녕~

[제주도] 어영공원의 일몰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5월 22일

제주공항 뒤쪽의 어영공원이 해떨어지는 위치가 좋아 들려보았습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이제 슬슬 나오시던~ 찾아보니 밀물 때였지만 차는게 느려 다행히 끝까지 볼 수 있었네요. 구름양에 비해 생각보다 끝까지 낙조를 볼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안녕~ 끝까지 같이 보며 염장을... 타임랩스로도 담아보았습니다. ㅎㅎ 섯물(어영마을의 용천수) 어영마을에는 해안가를 따라 단물이 솟아나는 크고 작은 용천수가 많은데 대표적인 곳이 동물과 섯물이다. 섯물은 어영마을 북쪽 해안가 동물 서쪽에 위치하며, 현무암 돌담을 쌓아 단장되어 있다. 섯물은 여성들이 이용했던 용천수로

인천 “영종대교 휴게소”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6일

인천 “영종대교 휴게소”인천공항을 가는 길에 영종도로 들어가는 영종대교를 건너기 전에 만날 수 있는 마지막 휴게소가 있습니다. 이 휴게소를 지나치고 가면, 공항에 도착하기 전까지 더 이상 휴게소를 만나볼 수 없지요.“인천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휴게소, 영종대교 휴게소”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한반도를 잇는 다리는 2개가 있습니다. 북쪽에 있는 공항철도와 함께 쓰이는 “영종대교”가 하나 있고, 남쪽에 영종도와 송도를 잇는 “인천대교”가 있지요.영종대교 휴게소는 그 이름대로, 영종대고 초입에 있답니다.“조그마한 휴게소, 영종대교 휴게소”영종대교 휴게소는 길가에 있는 조그마한 휴게소입니다. 일반적인 휴게소보다는 훨씬 더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하는 휴게소인지라, 다른 휴게소와는 다소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영종대교 휴게소에 있는 포춘베어”영종대교 휴게소에는 포춘베어라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조형물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야외 조형물로 인정된 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그 옆에는 사랑의 자물쇠들이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명동 남산타워처럼 많은 자물쇠가 걸려 있지는 않답니다.△ 2층에 전시되어 있는 영종대교 모형“신세계 푸드에서 운영하는 식당”휴게소는 3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1층에서는 작은 기념품을 판매하는 가게와 식당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식당은 신세계 푸드에서 운영하는지라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옆에는 서울 분식과 작은 편의점이 있기도 하지요.△ 옥상에서 바라 본 풍경“2층에 있는 카페, 선셋 라운지”2층에는 작은 카페와 선셋 라운지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잠시 쉬어가면서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지요. 사실, 영종대교 휴게소는 “낙조 명소”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영종대교 휴게소의 푸드코드“3층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서해안의 낙조”그래서 3층 야외에는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를 만들어 두기도 했습니다. 해가 떨어질 무렵에 이 곳에 올라서 서해안의 낙조를 감상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겠지요.옥상에는 이렇게 망원경이 배치되어 있기도 한데요. 동전을 넣지 않다도 바로 작동하는 점이 좋답니다. 이 망원경을 이용해서 영종대교를 감상할 수 있기도 하지요.인천공항에 가기 전에 잠시 쉬었다가 갈 수 있는 작은 휴게소가 아닐까 하는데요. 특히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인천 영종대교 휴게소”주소 : 인천 서구 정서진남로 25 (우)22755전화번호 : 032-560-6400영업시간 : 8:00 - 20:00특징 : 서해안 낙조 명소, 작은 휴게소

강화도 서해안 일몰 "장곶돈대"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11일

강화도 서해안 일몰 "장곶돈대" 돈대라는 곳은 "적의 움직임을 살피거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 영토 내 접경지역 혹은 해안지역의 감시하기 좋은 곳에 마련해 둔 초소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높은 평지에 쌓아 두는데 밖은 성곽으로 높게 하고 안은 낮게 해서 포를 설치해 두는 곳이지요. "강화도에서 찾을 수 있는 장곶돈대" 서해안에 있는 강화도에서도 이러한 돈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저희가 머물던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도 이러한 돈대를 찾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