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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 광안리 해수욕장 #2) 이제는 내가 부산 최고의 해수욕장! 해운대를 제치고 21세기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잡은 곳

(부산 수영구 / 광안리 해수욕장 #2) 이제는 내가 부산 최고의 해수욕장! 해운대를 제치고 21세기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잡은 곳

광안리에서 아름다운 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이 광안리의 야경을 담은 것들이 꽤 남아있네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이 자투리 사진들을 보내드리면서 가볍게 포스트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광안리의 야경은 언제 봐도 좀 보기 좋지 않습니까? ^^ 광안리가 부산 여행의 중심으로 자리를 잡은 지가 이제 꽤 됐습니다. 현재 방문객 수로만 따져보면 해운대와 광안리가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치열하게 경쟁을 펼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하지만 체감상으로 느끼기에는 이제 광안리는 해운대가 따라올 수 없을 정도의 위상을 가지게 된듯해요. 특히 광안리는 광안대교라는 야경 랜드마크가 세워지게 되면서 낮보다 밤.......

(부산 수영구 / 광안리 해수욕장 #1) 이제는 내가 부산 최고의 해수욕장! 해운대를 제치고 21세기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잡은 곳

(부산 수영구 / 광안리 해수욕장 #1) 이제는 내가 부산 최고의 해수욕장! 해운대를 제치고 21세기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잡은 곳

이번 부산 여행의 밤은 광안리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이제는 부산 해수욕장의 대권은 해운대가 아닌 광안리로 넘어갔죠. 그래서 부산에서 젊음을 제대로 불태우려면 이제는 광안리로 와야 됩니다. 물론 이 얘기도 이제는 오래된 얘기라서 언제 또 대권이 다른 해변으로 넘어갈지 알 수 없습니다. ㅎㅎㅎ 코로나 시국에 찾아온 부산입니다. 하지만 이곳의 북적북적한 분위기를 보니 지금이 코로나 시국이 맞는지 의심이 듭니다. 사람들이 갈 곳이 없다 보니 결국 돌고 돌아 이 부산 광안리까지 오게 된 것이겠죠. 길을 걸으며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부산 사투리는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이곳을 찾은 분들이 대부분 외지 사람들이라는 얘.......

부산 F1963 갔다옴

부산 F1963 갔다옴

푸돌이글루|2018년 1월 30일

부산에 놀러간 김에 F1963 구경갔다 왔습니다.폰카로 찍은 간단한 사진들에 간단한 코멘트를 달아보았습니다. F1963은 이전에 공장이었던 곳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한 곳이다.이렇게 써놓으니까 리모델링이라던가 복합문화공간이 라는 단어가 너무 낯간지럽다.편하게 얘기하면 이전에 공장이었던 곳에 빈티지함을 살려서 '힙스터'느낌의 가게와 전시장이 있는 곳으로 꾸며놓았다는것이다. 오래된 상가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엄청나게 세련되고 깔끔하지도 않은데그 중간 어딘가의 빈티지함과 힙스터스러움이 있는 곳이다.힙스터 예술 빈티지 인스타그램 정도로 설명이 되는 그런 느낌. 뭔줄 알죠? 힙스터 라는 단어 너무 웃기다고 생각하지만 힙스터감성 너무 좋아한다. 이런곳에 오면 사진 꼭 찍어야 한다.유행을 쫒지 않으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