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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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오는 가운데 대관령으로 여행 출발

태풍이 오는 가운데 대관령으로 여행 출발

태풍이 맹렬하게 오고 있는 가운데 결국 여행 출발. 목적지는 대관령. 2박 3일 일정으로 놀러갑니다. 지금 날씨는 태풍 그게 뭔가 햇살은 끝내주고 하늘은 푸르지 아니한가~지만 오늘 밤부터는 태풍... 오늘은 여행을 즐기고 내일부터는 펜션 방콕을 즐기게 될 것.같아요. 흑흑. 과연 오늘 양떼목장에 가볼 수 있을까.

강릉으로 늦은 여름휴가 갑니다.

강릉으로 늦은 여름휴가 갑니다.

일단 오늘 밤에 가서 화요일에 귀가하는 1박3일 여정입니다.이틀간의 예정 방문지는 정동진일출-타임스토리-하슬라아트월드-강릉시-오죽헌-선교장-경포대-송정해변-대관령양떼목장-삼양목장-귀가. 인데 때마침 태풍이 온다는군요;; 아무래도 대관령 목장은 악천후로 취소되지 않을까 싶고 해변도 태풍의 해변이라면...그냥 얌전히 강릉에 있는 친구들이랑 노닥거리다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선자령 등산

선자령 등산

국진이의 추억여행|2012년 8월 21일

8월18일(토) 아침7시 서울을 출발하여 대관령휴게소마을에 10시30분경 도착하였다.막바지 휴가차량으로 고속도로가 다소 정체되었다.오랜만에 서울 친구들과 산행이 행복하고 즐거웠다.선자령 풍력단지와 주위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고, 평탄한 길로 올레길 걷기하듯 쉬운코스로 4시간 가량 즐거운 산행을 하였다.산행 후 양양 송전 막국수집에서 늦은 점심을 맛있게 먹고 해수욕장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모두들 만나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 큰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봉평허브나라-경포대해변-대관령양떼목장 <2/3>

봉평허브나라-경포대해변-대관령양떼목장 <2/3>

새날이 올거야|2012년 7월 8일

강릉에 거의 도착할 무렵,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다행히 목적지인 경포대에 도착했을 땐 모두 그쳐 오늘 일정에 큰 불편을 주진 않았네요. 오히려 기온이 낮은데다 햇빛마저 없어 전혀 더위를 느낄 수 없었기에 상당히 쾌적한 여행길이 될 수 있었습니다. 전 파란 바다를 늘 동경해 왔습니다. 동해바다는 저의 그런 허기를 매번 충실히 채워 주었구요. 이번에도 역시 그런 파란 바다를 그리며 왔건만 흐린 하늘 때문에 바다색마저 찌푸려져 버렸습니다. 일단 뱃속의 허기부터 해결해야 할 듯합니다. 벌써 점심시간이 되었네요. 강릉의 먹거리, 역시 초당 순두부가 먼저 떠오르는군요. 인근 식당 중 괜찮은 곳을 슬쩍 귀동냥으로 주워 듣고 그 곳에 안착했습니다. 초당순두부를 주문했어요. 탁월한 선택이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