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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나이트메어 시네마] B급의 언저리에서
시사로 본 나이트메어 시네마입니다. 사실 단편선류를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라라랜드의 리알토 극장에서 엮인다는 말에 혹했네요. ㅎㅎ B급 공포물이 5개라 좀 많다 싶으면서도 뭔가 그래도 있겠지 싶었는데... 그냥 나열수준으로 끝나서 아쉽습니다. 물론 미키 루크의 번들번들한 캐릭터가 살려주긴 하는데 그냥 수집으로 가는건 감독이 너무 많아서 그런건지 흐음~ 그래도 B급다운 맛은 있는 편이고 약간 고어한 슬래셔를 제외하면 사실 공포 수위도 낮아서 가볍고 안전하게(?) 볼 수 있는 영화네요. 공포영화 매니아라면 실망할 듯 ㅎㅎ 거 좀...거...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알레한드로 브뤼게 감독의 The Thing in the Woods 옛날 환상특급같은

라라랜드 'LA LA LAND'
'재미난 영화가 있지 시포요~' 몽구리와 함께 본 영화, 오래 추억될만큼 쫀쫀한 여운이 마음에 들었어~!! #1 정체된 도로, 기다림에 지친 사람들은 하나둘씩 밖으로 나와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기 시작한다수많은 사람들이 복잡한 도로 위를 뛰어다니고... 더욱 놀라운건 이 오프닝 신...... 원신 원컷!!나중에 알아보니, 촬영마져도 단 한번에 끝냈다고 한다. 박수!! #2 영화제목처럼..LA의 곳곳의 장소들을 보여주는데..괜히 가보고 싶을만큼 이쁘게 담아냈다 #3 옛 고전영화의 장면들이 자연스레 떠오른다'사랑은 비를 타고', '쉘부르의 우산' 같은.. 신경쓴 조명들과두 배우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장면장면은소중하기까지 하다 #4 꿈... 사랑. 영화가 끝나고도 저 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