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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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 도쿄 (18-05-03~18-05-06)
* 1일차 (18-05-03)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간사이 공항 도착 기차 타고 오사카로 오사카 도톤보리 지넨 스시(Jinen Sushi, じねん寿司) 도톤보리 글리코상(Glico Man) 간판 마코야 하나레 (Makoya Hanare, まこ家 はなれ) 모스 버거 (Mos Burger Nanba) * 2일차 (18-05-04) 호텔 조식 출발하며 숙소(Monterey Grasmere Osaka Hotel) 앞 전철 타고 교토로 교토 도착 교토 타워 교토 패스, 버스 타고 '철학의 길'로 철학의 길, 녹차 아이스크림. 철학의 길을 따라 은각사로 은각사(銀閣寺) 금각사 (金閣寺) 350년 전통

(2016.07.19) 교토 여행 4일차, 긴카쿠지, 에이칸도, 난젠지
이동경로 : 카라스마 -(버스)- 긴카쿠지 -(도보)- 에이칸도 -(도보)- 난젠지 -(버스)- 교토철도박물관 -(버스)- 후시미이나리타이샤 매일매일 알찬 일정으로 돌아다니다 온 이번 교토여행이었지만, 이 날은 유독 많이 갔다온것 같네요. 전날 버스를 메인으로 아라시야마까지 갔다왔고, 오늘도 마찬가지로 버스를 메인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전날은 타야할 버스 번호를 미리 수첩에다 적어놨지만, 오늘은 폰에다 교토버스노선도를 다운받아놓고 보면서 다녔기 때문에 따로 몇번을 타야했고 몇번을 타고다녔다는 기록이 없어요. 긴카쿠지 일명 은각사까지는 숙소에서 바로 가는 버스가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버스 1일 승차권을 구입합니다. 은각사 입구에요. 버스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들어와야 해요.

그래, 단풍을 보러 가자, 교토에 - 03. 에이칸도 옆에 있는 난젠지..거대 수로..
난젠지는 케이온(!) 성지로 몇 번 나왔는데..저 역시 직접 가는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내리면 난젠지 -> 에이칸도 -> 철학의 길 -> 은각사를 보고 오는 루트가 있으나,저는 에이칸도 입장시간이 간당간당해서 에이칸도를 먼저 갔습니다.. 가끔 이상하게 떨리는 사진은 사진기가 오래되서 그런걸로 이해를..(.....) 에이칸도에서 조금만 가면 난젠지가 나옵니다..5분정도 걸렸던 것 같은데,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을 따라가면 되더군요..(.......)곳곳에 맵이 있으니 따라가기 쉽습니다.. 난젠지는 뭔가?? 했는데..커다란 문짝이 하나 있더군요..돈을 내면 올라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리 비켜 이 대머리 아저씨야.jpeg저리 비켜 이 대머리 아저씨야.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