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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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블랙프라이데이 운동화 러닝화 운동복 스포츠웨어 스포츠용품 할인중 연중 가장 큰 쇼핑 이벤트, 블랙 프라이데이가 돌아왔습니다! 나이키는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다양한 인기 상품들을 특별 할인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찾고 있던 나이키 운동화, 러닝화, 농구화, 스포츠웨어 운동복부터 스포츠용품까지, 나이키의 모든 제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나이키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 기간 온라인: 11월 20일(수) 오전 10:00부터 11월 24일(일) 밤 11:59까지 나이키 공식 웹사이트와 앱에서 구매 가능. 오프라인: 11월 20일(수)부터 11월 24일(일)까지 나이키 서울 및 강남 매장에서 직접 체험.......

[넷플릭스] 더 라스트 댄스 _ 2020.6.1

23camby's share|2020년 7월 9일

그저 감사합니다.코로나 때문에 리그도 중단인데 이 타이밍에 이런 다큐라니.그저 감사합니다. 르브론이 스텟누적으로 비벼볼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이걸 보고나니 새삼 레이어가 다르다는걸 다시 느낀다. 역시 조던은 개 쩜. 이거 보고 제일 소름돋았던건기회가 있었다면 당연히 한번 더 도전했을꺼라는 조던의 마지막 인터뷰마지막 우승 후가 제일 농구를 잘했던 시절이였고, 당연히 한번 더 우승했을꺼라는 장담. 이거 보고 르브론이랑은 급이 다르다는걸 너무 선명하게 느꼈음

홍콩 조던 “카이카이 디저트”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6일

홍콩 조던 “카이카이 디저트”홍콩 침사추이 북쪽에 있는 조던에서 호주 우유 공사라는 곳에서 이른 점심 식사를 한 뒤, 근처에 있는 다른 미슐랭 식당을 찾아보았습니다.호주 우유 공사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카이카이 디저트”라는 디저트를 판매하는 가게가 있었는데요. 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기에 한 번 방문해보기로 했습니다.“홍콩 조던에 있는 카이카이 디저트”카이카이 디저트는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에 오른 식당으로 홍콩 현지인들이 주로 먹는 디저트라고 합니다.매장 입구에는 주윤발 씨의 사진이 있기도 했는데요. 알고 보니 주윤발의 단골 가게라고도 합니다. 운이 좋으면 주윤발 씨를 이 곳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고도 하지요.“다양한 메뉴가 있는 카이카이 디저트”카이카이 디저트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죽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 음식인데, 비슷한 음식을 꼽아보자면, 우리나라의 미숫가루 같은 느낌이 드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여러 옵션이 있는데, 저는 호두와 아몬드가 들어간 것을 주문했습니다. 다른 메뉴는 어떤 맛이 날지 모르겠는데, 호두와 아몬드가 들어간 것은 우리나라의 미숫가루와 특히 비슷한 맛이 나는 편이었습니다.“따뜻하게, 혹은 차게 먹는 음식”음식을 주문하면, 따듯하게 주문할 것인지, 차게 주문을 할 것인지 물어보는데요. 날이 살짝 더웠던지라 저는 “차게” 주문을 했는데, 날씨가 쌀쌀한 경우라면, 따뜻하게 먹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 음식이었습니다.홍콩 현지에서 먹는 현지인 느낌이 드는 식당이긴 하지만, 홍콩에서 맛볼 수 있는 이색 맛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홍콩, 조던, 카이카이 디저트”주소 : Hong Kong, Jordan, Ning Po St, 29號號地下전화번호 : +852 2384 3862영업시간 : 12:00 - 3:30 AM

홍콩 조던 “호주 우유 공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6일

홍콩 조던 “호주 우유 공사”카오룽 공원을 둘러보고 나니, 곧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홍콩에서 남들이 모두 식사를 하는 12시쯤에 시간을 맞춰서 식사를 하려고 하면, 항상 식당 앞에서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해서, 저는 이번 여행에서 항상 조금 이른 점심 혹은 늦은 점심을 먹는 것을 선택했습니다.“홍콩 조던에 있는 미슐랭 가이드 식당, 막만키 누들”사실, 원래는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에 올랐던 식당인 막만키 누들을 방문하기 위해서 움직였는데, 막상 장소에 방문하니,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인 막만키 누들보다 그 옆에 있는 “호주 우유 공사”라는 집에 사람들이 더 많이 방문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갑작스럽게 계획을 변경했고, 다소 현지 분위기가 풍기는 분위기의 식당인 호주 우유 공사를 방문하게 되었지요.“합석을 하는 문화인 홍콩 식당”홍콩의 식당은 거의 대부분의 식당이 합석을 하는 문화인지라, 저도 여기에서 다른 사람들과 합석해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메뉴는 중국어 메뉴판이 있었고, 영어 메뉴도 따로 주문하면 주긴 하는데, 그리 친절하게 주지는 않습니다. 홍콩의 대부분의 식당이 그렇듯이, 식당에서 친절을 바라는 것은 너무 큰 기대라고도 할 수 있지요.“우유 푸딩이 메인 메뉴라고는 하는데...”이 곳에서의 메인 메뉴는 우유 푸딩이라고 하는데, 저는 방문 당시에는 그런 정보는 거의 없었던 상황이었고, 메뉴판도 뒤늦게 영어 메뉴로 받은 상황이었던지라, 영어 메뉴를 보고 가장 앞에 있었던 세트 메뉴를 주문했습니다.매장에서는 아침 메뉴, 점심 메뉴, 그리고 티 메뉴가 있는데, 저는 아침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 시간에 가서 아침 메뉴를 다시 먹게 되었네요. 그러고 보니, 하루에 아침 메뉴만 두 번 먹은 날이었습니다. 이미 여기에 오기 전에 졸리비라는 매장에서 아침을 먹고, 여기에서 또 아침을 먹었으니까요.△ 영어 메뉴판, 뒤쪽에도 메뉴가 더 있는데, 귀찮아서 확인은 하지 않았습니다.“마카로니 & 햄 치킨 스프”아침 메뉴로 나온 것은 마카로니 & 햄 치킨 스프와 토스트였는데, 우선 이 두 가지 메뉴를 다 먹고 나면, 나중에 커피나 밀크티를 따로 내줍니다. 커피나 밀크티는 나름 후식 개념이라고 할 수 있었지요.마카로니가 들어간 스프는 모양새는 다소 괴랄했습니다. 이런 음식을 생각해본 적도 없고, 다른 곳에서 본 적도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먹어보니 나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식사를 하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홍콩에서는... 서비스를 먹지 말고, 음식을 먹어라.”홍콩에서는 합석 문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데요. 저와 함께 앉았던 테이블에는 다행히도 영어를 조금 하시는 홍콩 현지 아주머니가 계셨습니다. 영어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딸이 한국에 와서 일하고 있다고 하며, 제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반겨주시는 듯했는데요.제게 중요한 한 마디를 남겼습니다. 홍콩 식당은 어디를 가도 서비스가 그다지 좋지 않으니, “EAT THE FOOD, NOT THE SERVICE.(서비스를 먹지 말고, 음식을 먹어라.)”라고 말이죠.이 한마디는 홍콩에서 혼자서 식사를 하면서 지내는데 큰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여긴 원래 다 그런 거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다음부터는 불친절하고 이상한 서비스를 받아도 덤덤해지게 되더군요. 사실, 홍콩 사람들의 불친절은 식당뿐만 아니라, 트램, 버스, 지하철 등등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답니다.여담이지만, 홍콩에서는 그리 좋은 서비스를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아무튼, 막만키 누들을 방문하려다가 마지막에 마음을 바꿔서 방문한 호주 우유 공사, 현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식당이지만, 괜찮았습니다. 다음에 다시 홍콩에 오게 되면, 우유푸딩도 한 번 맛을 보아야겠군요.“홍콩, 조던, 호주 우유 공사”주소 : 47號 Parkes St, Jordan, Hong Kong전화번호 : +852 2730 1356영업시간 : 7:30 - 23:00 (목요일 휴무)특징 : 현지인들이 가는 식당, 우유 푸딩이 유명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