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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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이천수 35M거리 농구 골대에 공 넣기.
이천수 잘한다. 잘한다. 하지만 역시 킥 하나는 일품이네요. 저걸 어떻게 넣지.

칸코레 음악이 이렇게 갓음악일 줄이야.
이글루스나 다른 한국 커뮤니티를 보면 여전히 오랜시간이 지났는데도 활약하고 계시는 프로매국노 분들이 보이시죠. (웃음) 절대 비꼬는 거 아닙니다. 애초에 일본 문물을 좋아하는 걸로 따지면 저도 여러 제독님들 보다 덜하진 않을거기 때문에. 잡담은 그만하고 오늘은 유튜브에서 찾은 칸코레 갓 어레인지 앨범 "波が涙になって" (파도가 눈물이 되어) 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 앨범도 스토리가 있는거 같은데, 제가 설명같은건 못봐서 자세힌 모르겠다만 트랙의 순서를 보시면 칸무스가 굉침해서 -> 심해 서함이 되어서 -> 전쟁을 하다가 기억을 찾게되는 (하지만 굉침당한다) 그런 스토리 인것을 알수 있습니다. 01.深海 ~Abyssal~ 02.誕生 ~Awake~ 03.母港 ~Home Po

으아 이번 분기 건담 너무 재밌는 거 아닌가요
쩔어...... 초반 봤을 때도 와 괜찮네.. 하고 생각했었지만 이건 정말... 훌륭하네요 갤라르호른이랑 싸울 때는 전부터 계속 이어지는 전투인데다 파일럿 능력 차이가 너무 심하게나서 그냥저냥 보고 있었는데 이번 화는 와.. 적(?) 파일럿들이 여자인 것도 신선해서 좋았지만(거기다 목소리가...乃) 바르바토스 쪽은 조정이 썩 좋지 않았다는 핸디캡이 있었다곤 하나 대등한 전투를 보여주면서 이번 화는 정말 박진감 넘쳤던 것 같습니다 작화도 이전에 비해서 특히 좋았던 것 같구요. 역시 여캐가 나와야.. 적 대장도 여자 후리는 놈이라 첫인상은 별로였지만 그래도 나름 제정신 박힌 놈인 것 같아서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면 호감 될 듯.. 뭣보다 이번 화에서 맘에 들었던 게 히카사의 연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adorable cuties](https://img.zoomtrend.com/2015/03/21/c0014543_550ba09aca247.jpg)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adorable cuties
말이 많았던 작품이라 넘기려고 했는데 OST만 따로 들었을 때 좋은 곡들이 많아서 봤던~ 평들과는 달리 15세관람가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은데다 왜 그렇게 많이 팔린 작품인지 알겠더군요. 정말.........................둘이 귀엽습니다. ㅠㅠ)b 시드니 셀던이 생각나는데 거기에 로맨스 강화판?? 로코까진 아니더라도 로맨스 좋아한다면 볼만한 작품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떡밥을 잘 뿌려서 망상이나 음모론 펼치기가 아주 좋아 2편이 기대되는 작품 ㅋㅋ 2편에서 그 여지들이 날아가면 아쉬울 것 같긴하지만 ㅠㅠ 1편이라 그런건지 영화라 그런건지 정말 소프트합니다. 그레이를 가지고 노는 아나스타샤 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 근데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