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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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은 끝났지만) 강철을 두른 노래와 가수들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은 끝났지만) 강철을 두른 노래와 가수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1월 3일

수많은 지역 축제가 1년 달력을 빼곡하게 메운다. 10월에는 국내 유일의 철강 예술 축전인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이 지역 축제 스케줄의 한 부분을 담당 중이다. 제철공업이 집중된 포항의 특색을 선전해 주는 행사로서 경상북도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 10월 30일까지 개최된다. 대중음악, 특히 팝에도 철강을 소재로 한 작품이 꽤 있다. 이런 노래들은 강철이 주는 단단한 이미지를 빌려 굳건한 의지를 표현하곤 한다. 어떤 노래는 금이나 은을 가져와 사랑을 고백하거나 은은한 분위기를 내기도 한다. 철이라는 공통점을 두고도 빛깔이나 활용에 따라 가사는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여기에 더해 Iron Maiden, Steelheart처럼 강철을 이름으로 사용한 뮤지션들도 존재한다. 이번 "다중음격"에서는 철을

인퍼머스 세컨드 선 ( inFAMOUS SECOND SON ) Review

인퍼머스 세컨드 선 ( inFAMOUS SECOND SON ) Review

lapislazuli|2014년 12월 13일

무법자와 영웅이라는 두 가지 길을 놓고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인퍼머스 세컨드 선 개인적으로 N블로그에서도 신 나게 쪼개서 포스팅한 기억이 있군요. 그때가 대략 올해 5월 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이글루스에 이사 오고 난 이후 정리가 안된 게임 카테고리를 어떻게 옮겨올까 생각하다가 하나씩만 쓰면 되겠더군요. 신명나는 그래픽 PS4 이하 플스4 를 처음으로 접한 저에게는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PS4 이하 3,2,1 을 해보지 않고 즐기기에 충분히 재밌더군요. 다만 콜의 유산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더군요. 또한 저를 마지막 챕터 전까지 괴롭혀주었던 페이퍼 트레일 역시.. 결국 종이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일단 비슷한 시기에 진행하였던 어쌔신크리드

터네이셔스 D - "배우"가 아닌 "가수" 잭 블랙과의 유쾌한 만남

터네이셔스 D - "배우"가 아닌 "가수" 잭 블랙과의 유쾌한 만남

[터네이셔스 D, Tenacious D In The Pick Of Destiny, 2006] [영화 의 포스터] 기분이 우울하고 자신감이 부족해질때 생각나는 배우가 있다. 부리부리한 눈, D자형 몸매, 질펀한 엉덩이와 빼꼼 나오는 엉덩이골, 한없는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을 지닌 배우. 바로 잭 블랙이다. 그의 영화들을 보고있노라면 아무리 우울한 때에도 절로 웃음이 나오고, 근거 없는 자신감에 충만한 그에게 감화되어 절로 자신감이 생기게된다. 그런데 , , , , 등 그가 출연한 영화들 중에는 음악이 중요시되는 작품이 많다. 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