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케프린체신추자인뷔트겐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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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506JFW 이야기 -3-
506JFW 이야기 -2- 506JFW 이야기 -3- 글: 시마다 후미카네 번역: 에이뇽 (ei-nyong.egloos.com) --출격-- 착임 보고를 마친 쿠로다 중위는 위치 전용 담화실을 들여다보았지만 그곳엔 아무도 없었다. 당번병에게 들은 바로는 뷔트겐슈타인 대위와 이 부대의 또 한명의 대위인 로마냐 공군 소속 아드리아나 뷔스콘띠(ADRIANA VISCONTI) 대위 둘다 현장주의자라 행거 옆의 간이 휴게실에 있을 때가 많다고. 하지만 뷔트겐슈타인 대위는 부하들이 하는 일을 감시하는 편이라 보는 게 맞을 거라고. 「놀랄 노자로구만…」 고급 호텔방 같은 내장에 쿠로다 중위는 쓴웃음을 지었다. 쿠로다는 후소의 화족 가문이라곤 하지만 분가 출신 중위이다. 배를 곯거나 하진 않았지만
506JFW 이야기 -2-
506JFW 이야기 -2- 글: 시마다 후미카네 번역: 에이뇽 (ei-nyong.egloos.com) --착륙-- 스당 기지 활주로를 향해 어프로치에 들어간 쿠로다 중위의 눈에 위치 하나가 들어온다. 활주로 끝에 기지시설로 들어가는 입구가 되는 부분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그 위치는 사실 쿠로다 중위를 기다리고 있었다. 머나먼 후소에서 기나긴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착륙한 쿠로다 중위는 안심할 틈도 없었다. B 기지에서 정비를 해줬다고는 하나 완성 상태라 하기 힘든 스트라이커 모습에 미간을 찌푸리는 검은 옷의 위치가 서 있었기 때문이다. 길고 화려한 금발 머리, 검은 글자에 붉은 파이핑이 박힌 제복 가슴에 은실의 독수리 기장을 빛내고 있는 모습을 보아 카를스란트 공군 소속임을 알 수 있었다.

제1야간전투항공단에 대하여
제1야간전투항공단에 대하여 출처: 스트라이크 위치즈 극장판 DVD 북클렛 번역: 에이뇽 (ei-nyong.egloos.com) 이전의 유럽 대전에서도 항공 위치가 투입 된 전례는 있지만, 그 시절엔 아직 야간 항공 전투가 많지 않았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시엔 비행형 괴이 자체가 적었고, 대부분이 지상형이라 밤눈이 어두운 위치가 무리를 해 가며 밤하늘을 날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비행형 괴이가 등장하고 밤낮을 가지리 않고 공격 해오자 유럽 각국은 방위를 위해 야간 전투를 할 필요가 생겼다. 처음엔 청음기로 위치를 추적해 달빛이나 서치 라이트 불빛 속에 있는 괴이를 향해 대공포화를 쏘는 것이 고작이었다. 이런 방법으로는 괴이를 어떻게든 포착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