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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posts두 사람은 프리큐어 Splash Star 18화 [오늘특매! 미치루와 카오루가 도와줍니다!?]
사키의 집인 빵집이 개점기념으로 [전품 20% 세일] 이벤트를 하기로 한다. 허나 일손이 부족한 관계로 아르바이트를 누가 해야하는 상황. 그 때 마이가 직접 지원한다. 마침 카오루와 미치루도 돕겠다고 한다. 드디어 세일날. 사키, 아빠, 엄마 모두 정신없이 바쁘다!! 단 한 명 여동생인 미노리가 [도와주고 싶어]라고 말하지만. 아직 미노리는 어리다... 그 때 미치루와 카오루가 가게에 도착한다. [어째서 내가...] 의문은 있었지만. 마음먹고 도와주기 시작하는 미치루와 카오루. 미치루는 앞치마를 두르고 판매를 돕고, 카오루는 미노리와 놀아주는 역할이었다. 원래 두 사람은 아쿠다이칸의 부하. 인간의 감정 따위는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사키와 마이. 그리고 미노리와 자주 만나게 되면서. 그녀들에게 새로운
두 사람은 프리큐어 Max Heart 18화 [캠프다! 호이!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빠!?]
나기사의 가족이 캠프를 가게 되었다. 물론. 호노카도 같이. 장소는 아빠 [미스미 타카시]가 엄마인 [미스미 리에]와 결혼하기 이전에 많이 갔었다는 장소. 그리고 다른 캠프장과는 다르게 모든 것을 자급자족해야 한다.게다가 완벽한 캠핑 모드로 들어간 아빠 타카시도 제법이었다. 밥도. 바베큐도 완벽 그 자체. 게다가 나기사와 료타가 완성한 텐트도 좋았다. 그래서 카레와 밥을 준비하려는 찰나... 나기사 일행이 무사히 자켄나를 격퇴하고 나니. 비는 그쳤다. 하지만 비 때문에 물살이 세진 것을 알게 된 타카시는 폭포에 가지 않고 돌아가기로 한다. 그래서 히카리를 데려다 주기 위해 아카네의 가게에 들르게 되는데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폭포가 있던 상류에서 낙석이 있었다는 것. 만약 상류에 무턱대고 갔었다면...
두 사람은 프리큐어 18화 [두근두근! 중간고사는 사랑의 미로!]
쿨할 말투가 여자애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것이 이유 였을까. 키리야는 여자애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물론 나기사의 친구 중에서도 한 명이 그랬는데. 키리야를 마음에 두고 있던 소녀...[이제 부딪쳐 보는거야! 세이코] 타니구치 세이코가 바로 그 키리야를 마음에 두고 있는 동급생이었다. 이 사실을 리나와 시호에게 알리고는 조언을 구하는 세이코. 조언을 받고. 세이코는 큰 결심을 하게 된다. 편지를 정성껏 써서 키리야에게 전해주는 세이코. 하지만 키리야는 [내버려 둬요]라면서 차갑게 답한다. 세이코의 행동과 부활동 때 동료들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한 키리야는 호노카에게 상담을 구하며 [주위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 어요.]라고 묻는다... 남자부 건물에서 서둘러 나온 두 사람. 종소리가

극장에서 뜨겁게 뜨겁게 호응하며 보는 개념찬 관객들과 함께 한 '스마일 프리큐어 극장판' 관람기.
'관람기' 입니다! '감상문' 아닙니다!! 네타 없어요. 홋홋홋. 2012년 10월 마지막 주말, 일본에 날아갔다왔습니다. 목적은 오직 하나! '스마일 프리큐어 극장판!!' 정말 그것 하나 때문에 갔었던거라, 타마시네이션이 같은 기간동안 한다는 사실도 모르고 갔습니다. 다녀와서 원더바님 후기를 읽어보고서야, '아.. 그렇구나.. 그때 거기서 그런걸 했었구나...' 싶어지면서 쪼끔 아쉬워지긴합니다만.. 뭐 원래 갔었던 목적은 120% 달성하고 왔으니 아무래도 상관없겠죠^^; 10월 27일 토요일. 새벽에 도착한 후 맨처음 목적지는 '요코하마' 였습니다. 그동안 일본에 꽤 갔었는데 한번도 못 가봤던 곳이었던지라, 일본의 가게가 대부분 10시 이후에 영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아침시간 딱히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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