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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악산 등산
등산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다. 날씨도 청명하여 오랜만에 배낭을 짊어매고 길을 나섰다. 오전 11시 40분 도봉산역에 도착했다. 1호선으로 환승을 기다리며 플랫폼에 서니 저 멀리 북한산 인수봉이 시야에 들어온다. 오후 12시 양주역에 도착했다. 양주역 2번 출구로 나와서 길을 건너면 커다란 버스정류장이 위치한다. 1에서 3섹터로 나뉘어져 있는데 오늘의 목적지인 감악산으로 가는 버스는 3섹터에 정차한다. 감악산 등산로 입구인 범륜사 정류장까지 가는 버스는 25번과 25-1번이다. 25번의 배차간격은 15분이고 25-1번의 배차간격은 50분이다. 오후 12시 20분 양주역 정류장에서 25번 버스에 승차했고 오후 1시 15분 범륜사 정류장에서 하차

원주 감악산
원주에 놀러온 김에 감악산에 올랐다.감악산은 원주보다는 파주에 있는 감악산이 더 유명한 지, 감악산으로 검색하면 파주 감악산이 먼저 뜨더군. 딸내미와 올랐다.- 식당이 있는 곳에서부터가 시작. - 다리 건너면서부터 바로 등산로가 시작된다. - 왼쪽이 능선코스, 직선이 계곡코스, 오른쪽은 주차장.주차장 하루 요금이 3,000원이라고 적혀 있군. - 능선에서 시작하여 계곡으로 내려오던지 반대로 하던지 암튼 일주 코스다. - 원래 능선코스로 올라가려 했는데, 계곡 코스로 잘못 올라섰다.
감악산등산 2013.2.2
방섭 샘광 함께 아마도 마지막이될 등산을 다녀왓다. 왠지 기분이 센티해지고 나만 이 추운 연천에 남게되는거 아닌지에 대해 걱정이 된다 . 어 쨋든 즐거운 산행에 산행 후 신북온천에서의 온천, 머리고기에 막걸리 모두 좋앗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