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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1. (23) 오키나와 섬 최북단, 해도 미사키(辺戸岬 / Cape Hedo)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3) 오키나와 섬 최북단, 해도 미사키(辺戸岬 / Cape Hedo) . . . . . . 지난 오키나와 여행 땐 윗 지도의 나고 파인애플 파크에서 왼쪽으로 꺾어 츄라우미 수족관을 다녀오느라오키나와 본섬의 최북단을 시간상 + 체력상 올라가지 못했고 그것에 대한 아쉬움을 꽤 많이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는 C君과 함께 다른 일정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캔슬하는 한이 있더라도3박 4일의 기간동안 어떻게든 오키나와 섬의 최북단인 해도 미사키(辺戸岬) 만큼은 꼭 다녀오자는 약속을 했고나고 파인애플 파크와 후르츠 랜드 구경을 마치고 거기서 바로 최북단을 향해 내비게이션을 찍고 올라가기 시작했다.날씨는 여전히 흐리면서 또 살짝 가랑비가 내렸다 그쳤다

2016.11.29. (22) 가볍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오키나와 후르츠 랜드.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2) 가볍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오키나와 후르츠 랜드. . . . . . . 나고 파인애플 파크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사실상 걸어서 거의 1~2분 거리에 있는)오키나와 후르츠 랜드는 '트로피컬 킹덤 왕국 탐험' 이라는 테마로 만들어진 자연이 공존하는 실내 테마파크로츄라패스로 입장할 수 있는 시설 중 하나다. 서로 같은 장소에 붙어있기 때문에 츄라패스를 가지고 있으면나고 파인애플 파크와 함께 묶어서 구경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첫 방문 : 주로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테마파크라 사실 성인인 나로서는 크게 흥미가 와 닿지 않는 곳이라는 게후르츠 랜드를 처음 방문했을 때의 기억이었지만, 어짜피 나고 파인애플 파크를 찾아온 것도 있었고같이

2016.11.23. (21) 파인애플이 좋다, 두 번 가도 즐거운 나고 파인애플 파크.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1) 파인애플이 좋다, 두 번 가도 즐거운 나고 파인애플 파크. . . . . . . 오키나와 섬 중부의 나고 시(名護市)에 있는 '나고 파인애플 파크(ナコパイナップルパーク)'이 곳은 C君과 나, 둘 다 첫 오키나와 여행 때 다녀왔던 곳이다. (http://ryunan9903.egloos.com/4380505)허나 다양한 종류의 파인애플 관련 상품 구입 및 시식에 매료되어 둘 다 좋은 기억을 갖고 있었고때마침 츄라패스로도 갈 수 있는 곳이었기에, 다시 한 번 찾아가는 것에 둘 다 전적으로 동의하여 다시 찾게 되었다. 예전엔 파인애플 파크 입구 근처의 주차장에 차를 댔는데, 방문객이 많아 만차가 된 관계로본 건물 뒷편에 있는 주차장 쪽으로 이동,

2016.11.21. (20) 조금 쇠락한 느낌의 체험형 테마파크, 무라사키무라(むら咲むら)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0) 조금 쇠락한 느낌의 체험형 테마파크, 무라사키무라(むら咲むら) . . . . . . 류큐무라를 나와 차를 타고 다음으로 넘어간 곳은 류큐무라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한 테마파크인'무라사키무라(むら咲むら)' - 이 곳 역시 츄라패스에 소개되어 있고 패스 사용이 가능한 테마파크 중 하나로류큐무라에서 남서쪽으로 약 9.3km 정도 차로 이동하면 나오는 바닷가에 위치해 있다. 무라사키무라 안내도.산 아래 위치해 있어 언덕이 많은 류큐무라와 달리 이 곳은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평탄한 지형이다.역시 넓은 주차장이 있으며 주차장에 부속으로 식당 및 기념품점이 딸려있으며 바로 길 건너에 정문이 있다. 붉은 류큐 전통 양식의 기와지붕이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