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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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6. (5) 밤 늦게까지 북적북적, 경쟁점포에 철저히 대항! 하는 돈키호테(ドンキホーテ)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016.10.16. (5) 밤 늦게까지 북적북적, 경쟁점포에 철저히 대항! 하는 돈키호테(ドンキホーテ)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0월 16일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5) 밤 늦게까지 북적북적, 경쟁점포에 철저히 대항! 하는 돈키호테(ドンキホーテ) . . . . . . 국제거리 내 쇼핑몰 '하피나하' 에서 한 컷. 과거에는 미츠코시 백화점 건물이었다고 한다.하피나하 바로 오른쪽에는 국제거리 내 유일한 맥도날드가 있고하피나하 건물 1층에 포켓몬스토어가 있어 나하거리 내에서도 꽤 중요한(?) 위치에 있는 건물 중 하나. 식사를 하고 좀 전에 들렀던 카루비 플러스 매장을 가 보니, 이미 셔터가 내려가 있었다.가운데 출입문 부분만 셔터가 덜 내려가 내부가 보이는데, 아마 직원들이 매장 정리를 하고 있었을 듯. 국제거리 큰길가에서 안쪽 아케이드 상점가로 들어가보기로 했다. 큰길가 쪽은 밤 10시가 넘어서

2016.10.12. (3) 기적의 1마일, 국제거리(国際通り) 내 카루비(Carbee)의 자색고구마 스틱.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016.10.12. (3) 기적의 1마일, 국제거리(国際通り) 내 카루비(Carbee)의 자색고구마 스틱.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0월 12일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3) 기적의 1마일, 국제거리(国際通り) 내 카루비(Carbee)의 자색고구마 스틱. . . . . . . 시내의 극히 일부를 커버하는 모노레일 외에 철도교통이 존재하지 않는 오키나와는철도강국 일본의 다른 지역과는 비교되게 자동차 문화가 굉장히 발달한 곳이다.그래서 나하 시내는 많은 차로 북적거리며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는 통근 차량으로 인해 긴 정체가 이어져서이 곳을 렌터카로 달리다 보면 마치 수도권의 출퇴근 전쟁을 보는 듯한 체험도 할 수 있다. 숙소인 토요코인 호텔 아사히바시를 나와 국제거리 방향으로 걸어가는 길.국제거리까지는 걸어서 갈 거리긴 하지만 약 10분 정도를 걸어야 하고 중간에 현청앞 역을 지나야 하기 때문에접근성이 그렇게까지 좋다고

2016.10.10. (2) 토요코인 호텔 나하 아사히바시 에키마에.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016.10.10. (2) 토요코인 호텔 나하 아사히바시 에키마에.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0월 10일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 토요코인 호텔 나하 아사히바시 에키마에. . . . . . . 사진으로만 본 게 전부라 실제 모습이 신경쓰일 정도로 궁금했던 장소... '나하공항 LCC 전용 터미널' 입국심사 및 세관신고를 마친 뒤 출구의 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바로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이다.출구 앞에는 렌터카 업체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뭔가 써 있는 종이를 들고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LCC 터미널 대합실, 그리고 그 뒤에 보이는 뭔가 밝고 난잡해보이는 상점은 기념품 판매 매장.천장의 철골과 파이프가 전부 드러나 있고 페인트칠 하나 없는 컨테이너 박스에 둘러싸인 여기가 LCC 터미널. 사진으로 봐온 것이 있어 어느 정도 예상을 하긴 했다지만...실제 눈 앞에

2016.10.9. (1) 부산 왕복 KTX 가격으로 떠나는 오키나와(沖縄)!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016.10.9. (1) 부산 왕복 KTX 가격으로 떠나는 오키나와(沖縄)!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0월 9일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1) 부산 왕복 KTX 가격으로 떠나는 오키나와(沖縄)! . . . . . . 작년에도 그랬지만, 여름휴가는 사람들이 많이 가는 7~8월 시즌에서 조금 벗어나서최대한 늦게 가는 것을 선호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시즌을 일부러 비껴가는 것도 있긴 하지만가장 큰 이유는 여름 성수기 시즌에는 비행기 표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고, 설령 구한다손 치더라도 가격이 세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여름의 휴가도 7~8월을 벗어나 빠르면 9월 말, 늦으면 10월 초 쯤 떠나보자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연쇄할인마'로 알려진 일본의 저가항공사 '피치항공'에서 약 두어 달 전, 항공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을 보고처음에는 큰 생각 없이 그냥 호기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