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부모님여행
Posts
6 posts
한국에서 오신 아버지와의 대만여행(지우펀편)
아버지와의 대만여행 시리즈 중 오늘은 많은 한국분들이 반드시 가 본다는 '지우펀'편입니다. 지우펀은 여기 old street와 반대편 주거지역 쪽이 있는데, 여기는 많이 혼잡스럽구요. 반대편 주택가쪽을 천천히 거닐면 좀 더 여유로운 풍경감상과 이전 느낌의 건축물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버지와 여동생이 입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아버지와 여동생의 뒷모습입니다. 여기 아메잉차관... 홍등건물로 유명한 대표건물... 거리는 늘 사람이 많습니다. 아버지와 이런 여행을 많이 못 다녀 봤는데요. 이번에 보니까 아버지가 '꽃보다 할배'에서 이순재선생님 같으시더군요. 앞서서 이것저것 호기심도 많고. 체력도 좋아서 잘 걸어다니시구요.아버지께서... 무려 망원경을 한국에서 가져 오셨더군요. 경치 좋은 곳 여행 오신다고 망

한국에서 오신 아버지 와의 대만여행(예류편)
갑작스레 한국에서 아버지가 오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모시고 타이페이 근교를 여행해 보았습니다. 일정은 남들 다 하는 일반적인 일정 예류-진과스-지우펀-스펀 이었구요. 교통편은 렌트를 해서 제가 운전을 하고 갔습니다.일단 저도 좋아하는 '85도 소금커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저기 검은색 차량이 이번에 렌트한 차량입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저 차량 이전에 렌트한 차량과 동일한 차량인 듯 합니다.구입한 소금커피를 들고 마시며 산책하는 모습입니다. 이 날 날씨가 포근해서 가볍게 입고 움직였는데 살짝 땀이 나더군요.대만 처음 왔을 때 예류는 크게 선호하지 않는 지역이었는데요. 몇 번 올 때 마다 느낌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곳입니다. 앉아서 셀카를 찍고 있는 여동생을 흐믓하게 바라보고 계시는 아버지 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