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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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화재 예방, 인명피해 막는 안전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전지 사업장 현장방문 및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8월 1일(목) 오전,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경기도 화성 소재의 전지 제조업체를 방문해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또한, 전지 사업장·협회, 소방화재 전문가 등과 함께 전지 사업장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정식 장관은 "화재·폭발 예방을 위해서는 작업장의 시설 구조 및 공정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재·폭발이 발생했다면 일단 신속한 대피가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주)비츠로셀에서 2015년과 2017년 두 차례의 화재를 겪고 건물 재구축, 공정 안전.......

폭염 대비 고용노동부-행정안전부 합동 인천항 현장점검
폭염 시 옥외작업 단축 및 중단 강조 7월 30일(화) 오후 3시 30분,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과 행정안전부 이상민 장관이 인천 신항에서 수출입 화물을 하역하는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선광 신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하고 폭염 대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 뒤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월 말부터 8월 초는 기온이 높아지고 습도가 상승하는 만큼, 고용노동부와 행정안전부가 함께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이번 합동점검이 마련되었습니다.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근로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고용노동부와 재난안전업무를 총괄하는 행정안전부가 부처 간 협업하여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

외국인 근로자도 폭염에 안전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 현장점검 실시
농업·건설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 120개 대상 폭염 대응 현장점검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더운 여름철, 외국인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7월 29일(월)부터 8월 7일(수)까지 작업 및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개선하도록 조치합니다.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지역협력과(외국인팀)와 산업안전부서(산재예방지도과, 건설산재지도과)가 합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 중 옥외작업 등으로 온열에 노출되는 근로자가 많은 농업과 건설업 분야의 사업장 120개를 대상으로 합니다. 지역협력과는 외국인 근로자 숙소의 냉방시설 및 소방시설 등의 주거실태를 집.......

정부는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지원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지원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4.(수) 한겨레신문, “고위험 사업장인데 안전 ‘셀프점검’…이주민 불법파견 밥먹듯”, “안전교육에 달랑 1분 대피로도 알 수 없었다”, “호우경보에도 일하고, 찜통 가건물서 생활...‘극한날씨’에 방치된 이주노동자” 2. 설명내용 정부는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이후 전지 취급 사업장의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6월 말부터 350여개 사업장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 또한, 소화설비 구입 지원,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포스터·부착형 안전보건표지 5만 4천부 현장 배포 등 즉각적인 지원 조치와 함께 - 사업주가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