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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좋은 태추단감 산지직송 단감 맛 후기
어머니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과일이 단감이라 수확철이 되면 먼저 찾게 돼 곤 합니다. 그런데 태추단감이라고 해서 새로운 품종이 보이길래 찾아보니 평이 좋더라구요?! 좋아하시겠다~ 싶어서 바로 이용해 보았어요. 마침 이맘때가 딱 수확철이더라구요. 결과만 먼저 적어보자면 어머니께서 맛있다고 출근해서도 생각난다고 하셨다며^^. 이용해 본 곳은 경상남도 창녕군에 위치한 믿고사는농원으로 주문받은 물량만큼 수확해서 포장, 발송해 주는 곳이었어요. 산지직송이라 운송장에 주소가 농장 주소로 찍혀서 오더라구요. 이전에 일반 단감을 택배로 이용했을 땐 중간에 완충재만 하나씩 들어있고, 덕용 포장된 것처럼 들어있었는데요. 태추단.......

겨울과일 단감 연시 대봉감 홍시 후숙 익히기 보관법 겨울간식
겨울과일 단감 연시 대봉감 홍시 후숙 보관법 겨울간식 정제당 및 단순당 같은 음식을 적게 먹는 식단을 좀 오랫동안 하다 보면, 저는 개인적으로 다른 것 보다 단음식이 그렇게 땡기더라고요. 원래 면요리 참 좋아해서, 처음에는 칼국수, 수제비 같은 메뉴 생각이 많이 나는데, 식후 과일 디저트 같은 것을 먹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더 참기 어렵더라고요. 밥 먹고 단 과일을 먹는게 습관이 되면 다시 끊기가 어렵기 때문에 식후 디저트는 가능하면 피하고 있거든요. 겨울이 시작되면서 홍시를 먹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게 한겨울, 추울 때 나오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전에는 단감 아삭 아삭하게 먹었고, 요즘에는 대봉감 홍.......

엄마 집밥먹고파 달려갑니다
우리집에서 부터 갑사까지 쭉 늘어선 은행나무 가로수가 지금 최고의 절정 갑사 입구 갑사 입구 마을에 축제를 유치하기 위해서 마을 청년들이 논에 국화를 심어서 꽃대궐을 만들었습니다 우리집에서 부터 갑사까지 쭉 늘어선 은행나무 가로수가 지금 최고의 절정#노모 85세 노모가 딸 온다고 새벽 5시 부터 점심 한끼 엄마표 집밥을 차리시기 위해 전 굽고 부각 튀기고 도토리 묵 쑤시고 호박잎 된장국 딸 좋아하는 메뉴로 담엔 제가 음식을 장만해 가서 같이 드시게 하던지 굳이 식당 싫어하는 날 위해 이리 애쓰시니 눈물이 메입니다 소나무가 일품인 엄마의 교회 저도 초딩 2년부터 다니던 교회입니다#노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