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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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겜에서 대공 잘 치는 법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공을 잘하려면 지상 풋시(기본기 견제싸움)에서 이기고 있어야 한다 상대에게 지상 풋시를 지고 있으면 "상대가 풋시를 한다" or "상대가 갑자기 접근해서 공격한다" or "상대가 점프를 치고 들어온다" 간단하게 봐도 이 세가지 중 하나를 짧은 시간에 판단해서 그에 맞는 대응을 해야함 반면에 지상 풋시에서 이기고 있으면 역으로 "그리 위협적이지 않은 상대의 풋시" or "참다참다 못해 고육지책으로 사용하는 앞점프" 둘 중 하나만 판단해도 됨 의식의 배분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겠지만 간략하게 말하면 "상대가 취할 수 있는 선택지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의식 배분을 잘하는 요령이다 내 경우에 춘리같은 캐릭터에게 풋시에서 메차쿠차 밀리고 있을 땐 그 느리고 붕뜨는 춘리 점프조차 제대로 못

칸코레, 대공전과 윤형진에 대해

칸코레, 대공전과 윤형진에 대해

그냥 생각없이 둘러보다가 윤형진 무용론이 보여서 간단히 풀어봅니다. 과거 칸코레에 있어 항모간의 제공전은 상당히 무의미할 정도의 시스템이었습니다만 업데이트를 거쳐 탄착사격 시스템이 실장되고 제공/대공 계산방법이 바뀌고 지금의 칸코레에 있어 대공전은 매우 중요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제공권을 빼았기면 전투에서 승리하는것 자체가 매우 힘들어졌죠. 다만, 제공권을 빼았기더라도 이기는 방법이 딱 하나가 있는데 그건 격추수 입니다. .....뭐, 운빨로 넘기는 방법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적 함재기를 얼마나 격추하느냐 입니다. 시작 항공전에서 발생하는 제공치를 계산하는 방법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듯 싶은데 일단 제공값은 순수 함재기로만 계산됩니다. 계산법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