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집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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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100회=마지막회::마음에 드는 결말, VERY GOOD=김민주 작가님+박윤재
"여왕의 집 100회=마지막회"에 펼쳐진 등장인물들의 결말들은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럼 결말 위주로 "여왕의 집 100회=마지막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사형을 구형당한 것만 나온 후 실제로 받은 형량은 공개되지 않았던 강세리(이가령). 하지만 깜빵을 함께 쓰는 다른 죄수들과 달리 강세리(이가령)의 이름표만 빨간색이어서, 사형 선고를 받은 것 같다. 그리고 감옥에 갇힌 강세리는 내가 보고 싶어 하던 결말을 보여줬다. 구체적으로 강세리는 대빵 죄수의 '인간 의자' 및 '인간 선풍기'로 사용되고, '인간 의자'로 사용되던 중에 대빵 죄수가 먹다가 바닥에 내던.......

여왕의 집 99회::황기찬=지옥의 끝은 강세리 때문에 사망?, 내가 원하는 강세리 결말
"여왕의 집 99회"에서도 황기찬(박윤재), 강세리(이가령), 노숙자(이보희)는 계속 징악을 당한다. 그럼에도 불구, 세 사람 중 정신 차리고 진심으로 반성하는 사람은 단 한 명, 황기찬(박윤재) 밖에 없었다. 그리고 황기찬도 느꼈겠지만, 징악 당하기 바쁜 황기찬의 하루하루는 지옥 그 자체였다. 황기찬의 지옥,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면... - 위암 때문에 죽게 되는 것도 지옥이지만, 위암 때문에 느끼는 고통이 꽤 커 보인다, - 가진 돈을 다 털려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하지 않았을 돈 걱정도 하게 됐을 것 같다, - 거주하는 집도 아주 많이 초라해져서, 집에 있으면 인생 망한 걸 체감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 황지호(권율)가 다.......

여왕의 집 98회::강세리=끝까지 가지가지, 강재인=노숙자 탈세 징악
"여왕의 집 98회"에서도 황기찬(박윤재), 강세리(이가령), 노숙자(이보희)는 끝도 없이 징악을 당한다. 그럼 "여왕의 집 98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집을 되찾은 강재인(함은정)은 집 정리를 하다가, 황지호(권율)의 방 침대 밑에서 피가 묻은 강세리(이가령)의 것으로 보이는 바지를 발견하다. 그리고 강재인(함은정)은 이 바지가 강세리(이가령)가 황기만(강성민)을 다치게 했을 때 입었던 바지라고 추리하고, 황기찬(박윤재)에게 문제의 바지를 주고, 동시에 황기만(강성민)이 당한 사고 관련 강세리의 의심스러운 정황을 설명한다. 의심스러운 정황이란 강세리가 황기만의 산소 호흡기를 떼려고 했었던 것, .......

여왕의 집 97회::황기찬+강세리=다 망하고 지옥 문턱으로
"여왕의 집 97회"에서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는 다 망하고 지옥 문턱까지 도달했다. 그럼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가 정신없이 망하기만 한 "여왕의 집 97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황기찬의 회장 해임을 위해 열린 임시 주총에서는 그동안 황기찬이 회사를 상대로 저지른 만행들이 다 공개된다. 그리고 인상적이었던 건 도민준(박찬환). 그동안 도민준(박찬환)은 강재인(함은정)과 짜고 황기찬을 위해 일하는 척하면서 황기찬 관련 정보를 쏙 빼내 강재인(함은정)에게 전부 다 넘기고 있었다. 그런데 97회에서 드러난 바에 따르면 그동안 도민준은 황기찬을 만날 때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다 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