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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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34회::정오성=출생의 비밀+투자 전문가+미남계, 최자영의 죄책감

여왕의 집 34회::정오성=출생의 비밀+투자 전문가+미남계, 최자영의 죄책감

김민주 작가님이 '여왕의 집 34회'에서 가장 힘을 준 이야기는 김도윤(서준영)의 정체가 최자영(이상숙)과 황기찬(박윤재)에게 알려진 내용 같다. 그리고 김도윤(서준영)이 '김도희(미람)의 친오빠'라는 걸 강세리(이가령)는 진작에 알고 있었다는 도유경(차민지)의 제보를 받은 황기찬(박윤재)은 큰 충격을 받았고, '여왕의 집 35회 예고'를 보면 황기찬은 강세리(이가령)에게 노발대발하는 것 같다. 황기찬+강세리=희대의 쓰레기 불륜 커플은 강재인(함은정)에게 징악당하는 것과는 별개로 부부 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을 것 같아서, 쓰레기 불륜 커플의 관계가 깨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

여왕의 집 26회::강세리=황기찬이 알면 안 되는 두 번째 악행, 최자영 출소?

여왕의 집 26회::강세리=황기찬이 알면 안 되는 두 번째 악행, 최자영 출소?

'여왕의 집 26회'는 엔딩 빼고는 노잼이었다. 정리하면, 황은호(여시온)가 죽은 후... - 역시나 강재인(함은정)과 황기찬(박윤재)은 난리 났고, - 이번에도 역시나 강재인(함은정) 때문에 황은호(여시온)가 죽은 것처럼 되어 강재인은 "황기찬 가족들"에게 신나게 욕을 먹었다. 뿐만 아니라 강재인은 장례식장에서도 쫓겨났고, 황은호의 유품도 하나도 못 가져가게 됐다. 또한 황은호의 뼛가루가 어디에 뿌려졌는지도 강재인은 알 수 없었다. 암튼 뻔하디 뻔한 노잼 이야기가 펼쳐지던 26회를 구원한 건, '26회 엔딩'과 '27회 예고'. '26회 엔딩'에서 강세리(이가령)는 그녀의 사주를 받고 강.......

여왕의 집 11회::강승우 친부모님=강미란+정오성?, 최자영=어쩌면 제일 불쌍한

여왕의 집 11회::강승우 친부모님=강미란+정오성?, 최자영=어쩌면 제일 불쌍한

"여왕의 집 11회"에서 인상적이었던 인물은 강미란(강경헌). 강미란(강경헌)은 뺑소니 사고로 경찰에 잡혀간 걸 넘어, 구속된 상태에서 조사를 받아야 하는 최자영(이상숙)을 걱정하지도 않았고, 남편이 불륜해서 낳은 아이를 키운 것 때문에 깊은 원한을 가진 최자영(이상숙)을 1도 이해하지 않았다. 대신 최자영이 강승우(김현욱)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강승우(김현욱)를 혐오하는 모습에 분노한 것 같은 강미란이다. 그래서 강승우는 강미란이 사고 쳐서 낳은 아이 같다. 그리고 인물 소개를 보면 강승우의 친아버지는 왠지 정오성(김현균) 같다. 그런데 나의 예상대로 강승우의 친아버지가 정오성(김현균)이면... ▶▶▶ 인물들.......

여왕의 집 10회::최자영 체포, 피 토한 황기찬=위암 사망 결말?, 족발 싸다구 기대 중

여왕의 집 10회::최자영 체포, 피 토한 황기찬=위암 사망 결말?, 족발 싸다구 기대 중

"여왕의 집 10회" 초반부에서는 김도희(미람)의 사망 때문에 슬퍼하는 "김도희 가족들"의 이야기가 나왔다. 그리고 이때만 해도 10회는 슬픔에 빠진 "김도희 가족들"의 이야기=뻔하고 노잼인 신파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노잼 회차가 될 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었다.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는 최자영(이상숙)이 '강승우(김현욱)의 차'로 김도희(미람)를 치는 상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김도윤(서준영)에게 보냈고, 덕분에 수사는 빨리 진행된다. 그런데 블랙박스 영상에는 김도희를 친 차량만 제대로 촬영됐고, 차량 운전자의 모습은 제대로 촬영되지 않아서, 강승우(김현욱)가 용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