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레지스

포스트: 8|아이템:세인트레지스(5)
Tags

Posts

8 posts

[17년 2월 오사카]세인트레지스 오사카 호텔 바, THE ST REGIS BAR [11]

첫날 저녁 마시러 간 세인트 레지스 호텔의 칵테일 바, THE ST REGIS BAR입니다. 오사카의 풍경을 그려 놓은 금박 그림, 잘 보면 오사카성이랑 천수각이 보입니다 저는 샴페인,동행은 맥주를 주문 기본안주인 모듬넛츠와 미니센베 3단 트레이에 나오는 어른을 위한 티세트,지금도 이거 팔지는 모르겠네요(...) 윗에는 비스킷 느낌의 튀긴빵(?)과 3가지딥(사워크림, 토마토소스, 크림치즈) 중간에는 토마토소스와 생햄, 루콜라를 얹은 피자 제일 아래는 스테이크 야채꼬치,둘이서 저녁으로 먹기 딱 좋은 구성입니다. 디저트는 마카롱과 초콜릿 이건 둘째날 마신 세인트레지스 오사카의 시그니처 칵테일,

[17년 2월 오사카]세인트레지 오사카_조식[9]

조식은 나가는게 귀찮아서(...)룸서비스로 시켜먹었습니다. SPG 상위멤버십이면 무료조식(부페) 먹을 수 있을 거에요 세인트 레지스 일식 조식 2인 항공샷.jpg 보기만 해도 푸짐해 보입니다. 밥과 된장국 은대구 된장박이 구이와 계란말이, 구운명란젓, 녹차바바로아, 고구마단조림, 짠지 무&어묵조림과 계란찜, 두부 당근&무생채(?)와 과일(키위,파인애플,자몽) 호지차 온천여관 조식 느낌의 일식 한상차림.아침치고는 은근 푸짐하고 전체적으로 정갈하니 맛있었습니다. 이건 룸서비스로 시킨 에그베네딕트 단품,곁들이로는 해시포테토와 베이컨, 구운 야채가 딸려 나옵니다. 적절한 수란익힘 정도, 홀렌다이

[17년 2월 오사카]세인트레지스 오사카[8]

여행기간 동안 묵었던 호텔인 세인트레지스 오사카입니다., 로비 테라스에 위치한 일본식 정원 방은 대충 이런 느낌 방에 비치된 유카타, 편한데다가 디자인도 예뻐서 실내용으로 하나 가지고 싶더라고요 뷰는 혼마치의 오피스가.저녁이 되면 야근하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쓸 일은 없는 냉장고&미니바 욕실 &어메니티 버틀러님이 준비해 준 커피&웰컴 초콜릿 세인트 레지스의 특징 중 하나가 버틀러 서비스, 방마다 전담집사가 있어 서비스를 제공해 줍니다. 집사라고 해서 '아가씨 무도회에 가십니까? 마차가 준비됐습니다' ...이런

방콕 세인트레지스 호텔

방콕 세인트레지스 호텔

호모 노마드씨|2013년 1월 9일

작년 여름, 하던 일을 그만 두고 리프레쉬 여행을 다녀왔다.동생과 단둘이 처음 가는 여행이라 더욱 의미 있었던. 방콕이었다. 호텔은 오픈한지 몇년 안된 세인트레지스 호텔로 결정했다.방마다 집사가 붙는 서비스가 궁금하기도 했고, 스타우드 계열의 최고급 라인이라는 점이 흥미를 끌기도 했다. 몇가지 추가 서비스를 요청했는데 그 중 하나가 패스트 트랙을 이용해서 출국 심사하기! 검은 정장을 입은 분이 호텔에서 나온 버틀러, 즉 집사시다.거의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나와 있고, 우리를 인도하여 패스트 트랙으로 출국 심사를 진행한 다음 집을 찾아 주셨다. 국적기인 타이항공의 비지니스 클래스 이상을 탑승해도 패스트 트랙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아시아나를 탄 우리로서는 버틀러가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