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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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근황

칸코레 근황

그라운드 제로|2013년 10월 10일

콘고 대파시켰습니다.모모짱이 강림해서 죄다 빗나가면서 고작 중순한테 한방에 6시간 코스 밟아서 빡칠뻔하다 저 에로한 모습보고 화가 풀렸습니다. 나오라는 58은 안나오고 유키카제 2대나 나왔습니다. 혹시나하는김에 그냥 3-3 뚫어버리고 3-4개방. 하츠카제작 하려면 천천히 안정적으로 깰 수 있을때까지 기다려야겠네요. 그리고 밥카기가 7시간 코스 밟았다는 소식입니다. 그래도 3-3-1에서 드랍으로 이무야 나와줬으니 다행. 이제 좀 살만해 졌습니다. 하이퍼 키타카미사마 진화했습니다. 마이카제 겟또다제3-3-1은 이제 졸업이네요. 이제 중순걱정없이 안정적으로 3-2-1에서 작업 가능하겠습니다.

[칸코레] 빅7의 힘을 얕보지마라!

[칸코레] 빅7의 힘을 얕보지마라!

떠든 사람 : 사이키|2013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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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컬렉션 시작했음.

함대컬렉션 시작했음.

개인적으로는 이런 장르의 게임은 흥미가 가지 않는 편이었는데 함대컬렉션은 꽤 흥미를 가지게 된 편입니다. 그 유명한 확산성 밀리언 아서나 퍼즐 앤 드래곤 같은 게임도 그냥저냥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저 자신에겐 의외의 케이스입니다. 이런 류의 게임은 게임성도 중요하지만 역시 여러 작화가들의 미소녀 일러스트를 수집할 수 있다는 점이 저는 별로 흥미가 없었기 때문이지요. 물론 미소녀 일러스트 좋아합니다. 수집벽이 없을 뿐이죠. 함대컬렉션도 처음에는 반응이 시큰둥했는데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재밌는 팬픽 일러스트나 동영상을 만들면서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부터 해보자고 생각해서 DMM사이트에 방문하긴 했었는데 서버가 가득찬걸 보고 그냥 포기했었습니다. 신규가입자를 위해 열리는 서버가 열리는 시간도

칸코레 현황보고서.

칸코레 현황보고서.

凡人Suu의 야적장|2013년 10월 9일

네. 좀 뜬금없지만 칸코레를 하고 있습니다. 거의 한달 보름 넘어가는 거 같네요. 현재 상황은 대충 이렇고요. 레벨 순으로 끓으면 이런 상황입니다. 3-2 오기 전까지 최고레벨은 키리시마였는데, 3-2 버스운전(...)을 하면서 원탑이 카가, 그 다음이 아카기로 바뀌었지요. 항모 애들은 함재기 괜찮은 게 꾸준히 나와 줘서 쓰기도 용이하고 연습전에서 보크사이트 아끼는 법도 알게 되서 주력으로 운용하게 되었습니다. (함상전투기 : 함상공격기+함상폭격기의 비율을 동일하게, 혹은 함상전투기의 숫자가 더 많게 유지할 것.) 항공전함들은 초반에 좀 쓰다가 버려야 될 아이들... 이 되었어야 하는데 대체제로 쓸 만한 공고급이나 나가토급이 잘 안 나온 탓에 저 정도까지 끌고 올라오게 되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