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898 posts칸코레 시작했습니다.
이제 2일차 시작해서. 경순. 구축밖에 없다는게 함정.. 그나저나 1함대가 메인이고 2.3.4는 원정으로 1함대 밥벌이해주는거 같던데 일반적인 함대 구성 추천좀 해주세요 =_=; 공략을 봐도 각 함선 종류별 역할을 아직 이해하기가 (... 어렵 뭐 예스라이퍼다 보니 출근전 및 퇴근후만 할거라서 (... 구축애들이 화력이 보통 좋아야하는거 아냐 싶은데 초반이라 그런지 너무 약(... 그리고 함대 구성시 1~6번 자리마다 역할이 따로 있나요. 그런것도 있다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감사

4-4를 클리어 했습니다.
이건 뭐... 건조도 아니고 보스방에 가시전까지는 서른번에 가깝게 남쪽으로만 보내더니 한번 들어가니 그 때부터는 잘 가지더군요... 그래서 오늘 출근 전에 출격해서 히메를 격파하고 키누가사를 얻어 신미카와 퀘스트를 활성화 시키고 5-1 해역을 해금시켰습니다. 화력 위주 함대? 우리 애들은 강합니다. 그런데 수리하고 나니까 재정파탄 이라능(...)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칸코레]](https://img.zoomtrend.com/2013/10/10/f0047327_5255b47c383c7.jpg)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칸코레]
그동안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또 출장을 갔었거든요. 10일 정도... -ㅅ-; 그간에 저도 결국 칸코레 시작 했습니다. 약 10일 쯤 지난거 같네요. 시작은 평범하게(?) 무라쿠모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주력급인 칸무스들입니다. 히비키 - 길가다 주음. 구축이야 제카마시, 유키카제 빼면 다 고만고만 하지만 히비키만은 독보적으로 최종개장이 있어서 그것만 보고 끝까지 갈 듯... 마야 - 역시 길가다 주음. 최종스탯상에서 동급함에 비해 우위를 점하고 있고 일러도 무난하여 키우는 중이네요. 후소 - 제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저의 첫번째 전함이었는 데 정말 참... 계륵같은 존재네요. -ㅅ-; 공고가 들어온 이후로는 더욱 더 계륵이라는 것만 실감하

칸코레 시작했습니다.
무사히 파라오 정박지에 입성 성공.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최저 자원으로 건조 뺑뺑이 좀 돌렸는데 메론이 뙇(...)나름 레어라면서요? 느긋하게 할 수 있는 웹게임이니 퇴근하고 쉬엄쉬엄 해볼까 합니다.. :)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