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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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로망이 아니던가

이것이 로망이 아니던가

無存空間(무존공간)|2013년 10월 13일

6항모 동시출격. ...사실 연습전에 저렇게 80짜리 마야, 70대 후소 등등 레벨 60이하로는 없는 편성은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갔다오니 보키가 600정도 날아가.................................(털썩)

칸코레 3-2 클리어ㅜㅜㅜㅜㅜㅜㅜㅜ

칸코레 3-2 클리어ㅜㅜㅜㅜㅜㅜㅜㅜ

덕질의 의미|2013년 10월 13일

아오ㅠㅠㅠㅠㅠ 그동안 3-2 클리어 하기 귀찮아─ 싫어─ 구축함 애들 안 커─ 하면서 어제 밤까지 징징대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별 생각 없이 가보니까 오늘따라 애들이 잘 피하네!? 루트도 아래쪽 라인 긁는 3연속 전투 루트였는데 이상하게 잘 피하네!? 덕분에 클리어 했습니다. 클리어 한 용사들은 얘내들이지요 저게 갔다오자마자 찍은 건데 보시다시피 피해가 거의 없습니다.(...) 분명 어제 밤까지는 갔다오면 세 명 정도는 대파가 됐었거든요... 그래서 걍 너흰 깨져라 난 가련다 하면서 제일 잘 맞는 몇 명한테 응급수리키트 달아주고 걍 강행돌파를 하려 했는데 오늘 아침은 대체 무슨 조화인지 애들이 엄청 잘 피해.. 맞아도 엄청 튼튼해..뭐야 이거 몰라 무서워 왜

[칸코레] 제독을 대하는 아이들의 태도

魔神皇帝의 제7격납고|2013년 10월 13일

뭐 많이 데리고 있지도 않고(나오는 것만 나와!!) 대부분 렙업시킨다고 비서함으로 되는 경우가 많아 모집단이 상당히 작긴 합니다만 일단 지금껏 하면서 느꼈던 아이들의 태도는 - 제독은 별거 아녀: 중순 마야. 툭하면 '제독 시끄러(혹은 기분 나뻐 정도.)' 라고 하는데다 중파 이상으로 도크에 들어가면 '이렇게 될 때까지 굴려먹다니, 쓰레기가!' 라고 하지요. 아니, 내가 굴린게 아니고 니가 약해서 한방에 중파 당한걸 나보고 그럼 안되지-ㅁ-;; - 제독은 맨날 논다: 경항모 히요, 준요. 류조. 매일 하는 말이 '한가하면 자기들 함재기 정리하는거 도와라'. 대사가 길기도 하지. 아니 노는건 맞지만 너네들 함재기 정리해 주고 싶진 않단다. 니네들이 정리해야지!! 글고 정비반 애들은 또 뭐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