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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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절찬리 렙업 중-

[칸코레] 절찬리 렙업 중-

칸코레를 시작한지 일주일이 좀 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건조로도 좋은 함이 나오고 드랍으로도 괜찮은 애들이 떨어지는 모양인데... 건조운도, 드랍운도 없는 저는 그저 겨우겨우 줏어온 애들 육성에만 힘쓰는 중 ㅠ.ㅜ 당면 과제인 2-4 지역 돌파를 위해서는 기본적인 레벨링이 필수라는 생각을 하고 가장 절실한 항모 세력부터 키우는 중입니다- 밥카기가 30레벨을 돌파하여 개장에 성공 2-4의 벽을 넘어야 할 주력들은 대부분 30레벨을 향해 가는 중- 정규항모가 하나뿐이라는게 조금 아쉽지만 경항모로도 그럭저럭 함재기 세력이 나와주기 때문에 다행이지요 ...전체적으로 1급함들이 부족한만큼 믿을건 오로지 레벨빨인 겁니다 ㅠ.ㅜ 1 해역에서는 그렇게 크게 느끼지 못했는데 2

오늘의 칸코레

魔神皇帝의 제7격납고|2013년 10월 20일

# 역시 3-2-1에서 구축함 렙업 중... 현재 시마카제 렙40, 아카츠키, 이나즈마, 이카즈치를 렙30으로 만들어 주고 히비키를 작업 중입니다. 나머지 두대는 레벨링이 귀찮아지고 있는 관계로 원정함대 중에서 렙이 제일 높은 아이들 둘을 뽑아 30으로 만들어줄듯. # 렙버스를 주력함대로 시켜주고 있다보니 주력함대 아이들의 렙도 점점 높아져 갑니다. 키타가미님이 렙77을 달성하셨고(렙76쯤 되니 필요 경험치가 꽤 되더니만 결국 그것도 돌파) 그 뒤를 카가 75, 아카기 74으로 뒤따르고 있군요. 하루나는 70에서 잠시멈춤이고 히에이 68, 키리시마 66입니다. # 기함보너스가 확실히 무시할게 못되는군요. 콘고가 현재 기함을 꿰차고 내려오질 않고 있어서 구축함의 렙업이 상대적으로 더딥니다.(사실

앞으로 칸코레는 방치....

앞으로 칸코레는 방치....

덕질의 의미|2013년 10월 20일

오늘 만난 개생퀴.. 마치 '먹을 수 있으면 먹어봐라' 라고 하는 것 같다. 5-3 클리어 이후 뭐 하지... 하면서 멍 때리고 있다가 일단 키우고 있던 유우다치의 2차 개장을 목표로 삼고 동시에 무츠 드랍도 기대하면서 3-3-1 뺑이를 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3-3-1에 나오는 애들은 거의 구축경순이고 가끔 중순비슷한 놈들이 나오는 정도라, 유우다치, 이무야 고정해놓고 공모들만 돌려가면서 넣어 가면 나름 자원 소모도 많이 들지 않게 잡을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하지만... 아무리 자원 소모가 적다곤 해도 한 번 갔다 올 때마다 연탄이 60/60 씩은 깎여나가는데 이게 은근히 무시 못 할 양이더군요-_- 나름 피로 쌓이면 쉬거나 이무야가 잘 얻어맞으니 이무야 수리 중에는 출격을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칸코레]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칸코레]

다슈군의 블로그|2013년 10월 20일

우아아아아아아아앙.... 전함이 후소, 공고 뿐이라 너무나도 곶통받았습니다. 연습전투로 얻는 경험치가 매우 훌륭한 데 주력함대급의 전력이 안 나와서 연습을 돌지못함 -> 경험치 올리기 힘들어 빌빌 댐 -> 1~2일 모은 자원으로 전함 레시피를 돌림 -> 안 나와 -ㅅ-; -> 연습을 돌 생각을 못 함 -> 무한루프. 연습전에서는 항모는 좀 위험하다군요. 이겨도 보크사이트가 광속으로 증발할수도 있고 전함급 함포 사격에 한방에 퇴장하는 일까지 있어서... -ㅅ-; 그래서 계속 레시피를 돌렸으나 필요한 함이 계속 안 나오다가... 금요일날 돌린 레시피에서... 무츠 떴다! 근데 사실... 공고 자매급을 더 원했었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