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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8 posts![[칸코레] 칸무스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3/10/20/a0056931_52636273a404c.png)
[칸코레] 칸무스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
몰라도 별 상관은 없지만 칸코레의 칸무스들은 모델이 되는 실제 함들과 관련되는 설정이 있습니다 피격시 나오는 대사라던가 모항에서 가끔씩 중얼거리는 대사들도 알고보면 그런 설정과 연관이 있지요 그래서 적당히 알고보면 더 재밌고 안쓰러운 것이 칸코레의 매력(...) [烈風? いえ、知らない子ですね]- 렛푸(烈風)? 아뇨, 모르는 아이로군요 - 칸코레 함재기 중에서 S홀로 등급의 함상전투기인 '렛푸(烈風)'는 실제 역사상에서는 개발 도중에 전쟁이 끝났기 때문에 실전에는 참가하지 못한 함재기입니다 게다가 항모 아카기는 1942년 미드웨이 해전에서 침몰해버렸기 때문에 1944년도에 첫 비행을 한 렛푸는 구경도 못한 셈이죠 설령 아카기가 미드웨이에서 살아남았다 할지라도 장비의 구형화 때문에

20131020. 칸코레 근황
* 제 칸코레 포스팅에선 한자를 그냥 한국음으로 읽어버립니다. 전적으로 제 편의에 기인한(-_-) 것이나 이건 이것대로 컨셉질의 재미가 있겠다 싶어 그냥 고정. 뭐 대신 옆에다 한자 달아야죠. 이렇게 되면 이쪽이 글 작성에 포스팅이 더 걸린다는 게 함정 사실 카드 하나하나 보면서 어떻게 읽어야되나 찾는 거 보다는 더 빠를지도....?.... HEY! 提督~ 위의 자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항상 연ㅋ료ㅋ부ㅋ족ㅋ 1. 시작한지 오늘로 딱 일주일 된 것 같네요. 내가 어쩌다가 칸코레를 시작했더라? ....생각하니 지금도 모르겠으니 기묘합니다. 왜죠. '일주일만에' 결국 신통神通을 얻었습니다. 한동안 신통이 안나와 미칠 것 같더라니 한대 얻자마자 또 한대 더 들어오네요. 속이 쓰리다.... 그러니 이제

![[칸코레 일지]13.10.20](https://img.zoomtrend.com/2013/10/20/d0028778_52635aca15d03.jpg)
[칸코레 일지]13.10.20
....홀로 보고 깜짝 놀라 스샷찍을 타이밍을 놓쳤다는 게 개그. 일일퀘로 개발 4번 돌린 결과물 -> 류세이[?] 사이운[?] 97식 함공*2 하지만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터라... 뭐 홀로니까 괜찮지 않을까 생각은 하지만 구체적으로 얼마나 쓸만한지 알 수가 있어야 말이죠[....] 기왕이니 잘 아시는 분들 함재기 운용에 관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슬슬 항모가 한둘씩 들어오니 조금씩이나마 운용해 볼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