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돌리고 가자
Posts
23 posts
이벤트를 종료하겠습니다.
37트만에 나왔습니다. ㅠ 그래도 저는 나름 빠른편인거 같습니다. 이벤트는 빨리 끝냈는데, 이게 귀찮게 남아있을 줄이야...ㅠ 자원은 마지막 대형함 야마토를 뽑기위해 날리는 중입니다. 이번 이벤트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그래도 제독 여러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즐거운 칸코레 되세요.

칸코레 E-1 클리어 후기입니다.
구성은 2경 4구로 아랫길로 3번 윗길로 2번갔습니다.한번 대파 회항해서 총6번 갔습니다.첫번째 해역답게 쉽습니다. 막트만 키라작을 했습니다. 딱히 이렇다할게 없습니다...이미 E-6의 난이도에 압도당해버려서..ㅠㅠ이번에도 갑질은 못할거 같습니다.... 근데...베르누이 왜이렇게 중파 대파 잘 당하는거죠.....첫 2차개장함으로 애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사용했는데, 무슨 마가 낀거마냥..ㅠㅠ 막트 보스전 영상만 찍어봤습니다. 그럼 제독여러분들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칸코레 근황
원래는 이벤트때만 포스팅을 했는데, 생각난김에 한번 근황을 썰어보려 합니다. 1. 아야나미를 키우고 있습니다.하츠시모와 후부키도 키워줄까 합니다.지겹습니다.3-2도...ㅠ양동이 쓰는게 싫어서 3-2만 돌고 있는데, 상당히 지겹네요; 2. 대형함을 돌리고 있습니다.왜이렇게 후소 야마시로가 잘나오나요.........그래도 한 20번은 한거 같은데, 대형함은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다시 자원도 모으고 싶은데, 그전에 대형함이 한대라도 좀 나와줬음 좋겠네요.내 게임운이 그렇지 뭐...ㅠ 3. 장비개발도 마찬가지죠...렛푸를 우선 충분한 숫자를 확보하려고 하는데,,,지금까지 얻은건 3대...후....뽑기운은 지지리도 없는거 같습니다. 여튼, 요근래 칸코레로 하는짓은 저 세개밖에 없는거 같습니다.셋중에 하나
E-5는 갑질이 불가능
4번정도 시도해봤는데, 이걸 갑질하려고 했다간 자원과 멘탈이 나가 떨어지고도 클리어를 못할거 같다는느낌이 아주아주 강하게 들어서...그냥 을도 아니고 병으로 가려고 합니다. 내가 병신이다...ㅠ이벤트는 철저히 준비해야겠습니다. ㅠ 큰일이다..이게 중규모 이벤트인데......다음 이벤트는 갑질할수 있도록 꼭 ㅠ
E-4 갑 클리어 입니다.
힘들었습니다..(__)S승리 두번뿐인 상처뿐인 해역돌파;;지원함대는 마지막 전투때랑 사용했습니다.키라작도 1 2함대 모두 마지막 전투때만 했습니다.레벨링 장비가 부족하니...자원이 2배로 드는 느낌입니다; 매번 이벤트가 끝날때마다 레벨링과 장비개발을 충실히 한다고 햇는데, 귀찮아서 미뤘는데...이젠 정말 한계가 오는 느낌입니다;;; 어쨌든이제 E-5는 자원을 다시 좀 충전하고, 천천히 도전하려고 합니다.못깰거 같긴 한데...몇번 도전해보고 안되면 깔끔히 접고 자원을 아끼렵니다. 그럼 다른 제독 여러분들의 승리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