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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일지 - 35일차(이벤트1일차)
이쿠쨩! 신섭이다보니 서버오픈시간이 늦어서 이제서야 E-1해역 돌파했습니다. 이정도 난이도면 2-2를 깨시는분들은 전혀 무리없이 E-1을 돌파하실듯합니다. 물론 잠수함구간때문에 구축 2대정도는 꼭 챙겨가시는걸 추천. 선제폭격구성이면 완전승리도 잘뜨는군요. 암튼 이걸로 잠수함 다모았다! 계속 E-2를 뚫고싶습니다만, 아무래도 이걸 해결해놓고 가야할것같습니다. 콩고 개장소식에 부랴부랴 광업했지만, 역시 시간에는 못맞췄습니다. 그런고로 내일 E-2를 뚫기로하고 노가다모드에 다시 들어갑니다 하하하(...)
![[칸코레] 이번 이벤트 해역별 이름들을 보아하니...](https://img.zoomtrend.com/2013/11/02/a0056931_52737b3f31e59.gif)
[칸코레] 이번 이벤트 해역별 이름들을 보아하니...
아니 처음부터 '아이언 바텀 사운드'라는 부분부터 과달카날 전투 이야기인 건 알고 있었지만- '第2海域は「夜間突入」、第3海域は「機動部隊戦」、第4海域は「夜間突入&敵飛行場砲撃」との簡易説明が公式からされています' 그래서 공고가 2차 개수되는 거였어... 덤으로 하루나도 -ㅅ-;; 첫 해역은 딱히 실제 역사에 해당되는 것이 없으니 애시당초 워밍업 개념으로 생각하고 넘어가도 될 것 같지만 2 해역의 '야간돌입'은 아무리봐도 사보 섬 해전을 모델로 한 기분입니다 기본 코스도 '미카와 함대 - 죠카이, 아오바, 기누가사, 카고, 후루타카, 텐류, (유바리, 유나기)'가 돌입한 거의 그대로의 노선- 이 사보 섬 해전에서 미카와 함대가 미군 상륙부대의 호위함정을 거의 괴멸시키면서 과달카날 근해의 제해권

저녁 먹고 간단 포스팅. 칸코레 이벤트해역 진행중
지금 E-1해역은 간단히 끝냈고, E-2 1라운드 첫 시도에 돌파한 상황. 일단 자세하게 포스팅하는것보단 간단하게만 정리. E-1해역 위 동영상으로 정리. E-2해역 1라운드 이렇게 구성해서 보스루트는 이렇게 진입 참고로 소용돌이 이후 동쪽루트로 진입하면 적함대 구성중 잠수함이 들어가므로 주의. 기함에게 중파 이상의 데미지를 주니 게이지가 깎인다. 주간전에 진입하면 기함의 장갑 보정으로 인해 데미지를 주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어쨌든 S 격파하면서 1라운드 돌파.해역 드랍 보상은 사실 별로 기대할만한게 못되니 뭐...격파 보상이 중요하니 일단 본인은 여기서 잠시 공략 스탑


